"마음수련"

-긍정은 긍정을,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긍정을 부르는 말 ‘감사합니다’

201  ‘말의 힘’에 대한 밥 실험 긍정은 긍정을,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권정은 서울 성수고등학교 교사 지난 5월, 우리 반에서 흥미로운 실험 하나를 했다. 두 개의 유리병을 준비해, 밥 두 숟갈 정도를 담아 밀봉한 후 한 병에는 ‘감사합니다’, 다른 한 병에는 ‘짜증 나’라고 써놓았다. 교실 뒤에 놓고 지나다닐 때마다 ‘감사합니다’ 병에는 “고마워, 사랑해” 등의 긍정적인 말을,… Continue reading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되면 내가 더 사랑하면 되고 -지금 나의 생각이 나의 미래다

202 임수정 45세. 헤어숍 점장.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미용을 한 지 10년째 될 무렵 점차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잘될 때도 있지만 안될 때는 불안했고, 무엇보다 자신이 없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지 갈피를 잡기도 어려웠다. 맞춘다고 했는데, 고객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면 뭔가 크게 잘못한 거 같아 죄스러웠다. 해결책을 찾고 싶었다 그 무렵 4박… Continue reading

-완전한 나라 -가짜와 진짜

188 완 전 한   나 라 없구나 없구나 아무것도 없구나 없는 가운데 정신만 있구나 천지 만물만상의 근원이고 천지의 주인이라 창조주이시라 사람의 마음에 이 존재가 없어 사람은 창조주를 모른다 창조주로부터 다시 나야 세상이 완전한 참으로 화하여 세상은 밝아질 것이다 일체가 없는 것이 근원이나 형상의 있음의 일체도 또한 하나이라 세상은 나가 완전하니 다 깨쳐 있구나 거짓의… Continue reading

-?理の者が?理の生を生きる -?で永遠に生きるのか、心で永遠に生きるのか

205 ?理の者が?理の生を生きる 生とは、存在していることであり 生とは、自らの役割を果たすことにある 人の役割とは、?理の人となり 本?の世界で?と光になることである 本?の世界のために生きる者が役割を全うする者だ だから自己中心的な生活を ?理を中心とする生活に?えるべきなのだ その?に福を積み その?に?を蓄えるべきなのだ そうした生き方のみが「存在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り そうした生き方のみが?理の生だ 人を生かすことが福の中の福である 多くの人が、あらゆる人が生きられるようになることほど素晴らしいことはないではないか 人間の人生と人間が抱えている一切が?像であるのを悟った者だけがそのように生きるだろう ?理となった者はそのように生きるだろう ?で永遠に生きるのか 心で永遠に生きるのか この世に存在するあらゆる物質の中で、永遠なものは一つもない。現に今この瞬間にも宇宙では星が消滅したり、また誕生したりしている。最も長い?命を持つとされる星でも、その?命は50億年から140億年だという。この地球も星であり、月も太陽も同じである。 つまり、いつかは無くなるものである。 人が永遠に生きるのを確認した者はいるのだろうか。動物が永遠に生きるのを確認した者はいるのか。万象も山川草木もみな移ろい、いつかは無くなることが?理ではないか。 この世に生まれた万象万物がその姿形のままで永遠に生きる方法。それは、?理である大宇宙の心と?に生まれ?わることである。そうしてのみ、その?と魂が、宇宙本?の存在の?で永遠に生きられるようになる。この?が無くなることは?理であり、永遠に生きられるのは?理となった宇宙の心と?だけなのだ。 非物質的??である創造主の?と魂に生まれ?わった者のみが永遠に生きられるだろう。 非物質的??である本?の?で本?とひとつになった者のみが?理だ。だから永遠に生きられることだろう。 本?の?魂のみが永遠に生きられるのである。 文と? ウ?ミョン ウミョン(禹明) 韓?にて生まれる。長年にわたって生と死、人生について深い考察を重ね、1996年、?理に?して心の目を開く。同年、「マウンスリョン」を創始。現在はアメリカを中心に世界各?でセミナ?、講演等を精力的に行なっている。著書に「この世界に生きずに、永遠なる幸福の?へ行って生きよう」「本物になれる所が本物だ」「生きて天の人になる方法」他多?。

진짜 쉰다는 것은

마음 비우며 위암의 고통 이겨낸 대검찰청 수사관 송기현씨 2006년 나에게는 절실히 휴식이 필요했다. 당시 나는 큰 사건 하나를 맡아 몇 개월간을 밤낮으로 수사에 매달리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지쳐 있었다. 사건이 해결되고, 잠시의 휴식. 하지만 또다시 사건은 밀려왔다. 스물아홉, 처음으로 수사관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치밀하고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서 진실을 밝혀내는 작업은… Continue reading

쉼, 신이 주신 축복의 시간

글, 사진 김민수 50세. 들꽃교회 목사 그 어디에도 ‘달려가자!’라는 구호만 있지 ‘쉼’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가던 길 멈추고 하루에 한 번씩 하늘을 봅시다.” 혹은 “봄이 오면 꽃님들과 눈맞춤합시다.” 이런 이야기는 없고 “무한 경쟁 시대를 살아가니 낙오자가 되지 않으려면 열심히 뛰어갑시다” 하는 유의 이야기들만 넘쳐납니다. 그런 이야기에 벌써 숨이 찹니다. 우리는 ‘쉼’의 가치를 잃어버린 시대를 살아가고… Continue reading

한 번쯤 쉬어가 보세요,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이희택 35세. 중도일보 기자 쉬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높은 곳만 바라보며 달려왔습니다. “아버지 없이 자라 저렇다, 이런 소린 절대 듣지 말아라!” 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입니다. 그 말들은 열등감과 욕심의 뿌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강하게, 더욱 강하게, 나를 담금질하며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나약해 보이면 안 되기에 사람들에게 손을… Continue reading

-참인 자 참 삶 산다 -몸으로 영원히 사는가 마음으로 영원히 사는가

170 참인 자 참 삶 산다 삶이란 있음이고 제 역할을 하는 것이 삶이라 사람의 역할은 참사람이 되어 참세상에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 참세상을 위해 사는 자가 역할이라 자기중심의 생활에서 참 중심의 생활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라 그 나라에 복을 짓고 그 나라에 재물을 쌓아야 하는 것이라 이것만이 있음이고 이것만이 참 삶이라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복… Continue reading

도전, 두렵지 않아요

두렵지 않아요, 실패는 날 더욱 단단하게 해줄 테니까요! 백기렬 20세. 경기대학교 방송연예학과 1학년 고등학교 2학년 때다. 우리 학교에는 자신의 멘토를 정하고 멘토가 되어 달라고 자기 소개서도 쓰는 등 직접 몸으로 부딪쳐보는 과정이 있었다. 중학교 때부터 요리사가 꿈이었던 나는 여러 음식점에 전화를 걸었고, 양식 레스토랑 한 곳에서 나를 받아주었다.   나는 먼저 요리사로서 해야 할 기본적인… Continue reading

-여상 졸업 직장인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되다 -‘그 나이에 뭐하러?’ 아니, 지금도 늦지 않았다

153 여상 졸업 직장인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되다 허영희 43세. 성주초등학교 교사.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집안 환경이 넉넉하지 못하고 공부에도 관심이 없었던 나는 중학교 졸업 후 여상에 들어갔다. 졸업 후엔 바로 대기업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다. 내가 하는 일은 반도체 칩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 일은 섬세함과 정교함이 매우 필요했다. 하지만 나는 늘 덤벙거렸고, 실수가 잦았다. 그러다 보니…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