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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효과로 보는 불면증 탈출기

요즘 제 주변에도 그렇고 불면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얼마전에 제 친구도 술자리에서, ‘불면증이 너무 오래되니
걍 그러려니 하고 산다’는 얘기를 하길래
한참 제 이야기를 해줬었습니다.
오늘은 그 얘기를 글로 한번 옮겨보려구요!


불면증의 시작

전 평범한 34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10년 정도 불면증을 앓았구요.
20대 초에 직장이 서울에서 먼 곳으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조용한 지방 도시에서 근무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불면증이 생기고 심해졌던 것 같아요.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 있는데
왜 불면증이 생겼나 의아할 수도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 있으면서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도 적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밤에 잠이 더 안 왔던 것 같아요.
뭔가 뒤쳐지는 것 같다는 불안감도 많았던 것 같구요.

불면증에 걸려서 잠못들고 있는 남자 모습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안해본게 없는 것 같아요.
낮에 운동도 해보고
햇볕도 쐬고 별 노력을 다했는데
어느 날은 잠이 오고,
어느 날은 예상치 못하게 잠에 못 들기도 했어요.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그 영향으로
하루가 망가지는 게 되게 스트레스였던 것 같아요.

잠을 잘 자기 위한 유튜브 영상도 틀어놓고 자고,
클래식 음악, 수면 유도 백색 소음, 지루한 우주 다큐 등등..
안 틀어놓고 자본 게 없을 정도였어요.

결국 병원에가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먹으면 억지로 몸은 잠드는데
의식이 희미하게 깨어있는듯한 찜찜한 기분..
불면증 심하신 분들은 겪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ㅎㅎ


마음수련 명상과의 첫 만남

이렇게 한 10년을 불면증과 살다가
몇년만에 지인의 추천으로 명상을 알게 됐어요.

마음수련 명상을 하고 나서 잡생각이 줄어들고
잠이 잘 오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뭔가 이게 저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예전에 마음수련 효과에 대한 기사를 읽었던 기억도 있었구요.

마음수련 명상센터의 내부 모습

불면증이 아니었으면,
명상은 뭔가 스님들이나 아니면 구루 같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관심도 없었을 것 같은데,
절박한 마음에 일단 효과있다는건 다 해보자라는 마음이었던것 같네요.
기대 반 의심 반이었지만
논산에 있다는 명상 센터로 큰맘먹고
일주일간의 휴가를 내서 내려갔습니다.


명상의 경험과 변화

첫 강의에서 마음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그 마음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고요.

뭔가 내 마음이라는 게 뭔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고
그냥 마음은 하나의 장기처럼 내 몸의 일부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는 마음의 원리를
내가 만들어낸 하나의 허상의 이미지처럼 이야기를 해주는데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내 생각과 감정은 태어날때부터
디폴트값으로 정해진거고 뭔가 아웃오브 컨트롤(?)한 무언가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첨듣는 류의 강의를 통해 내 마음이란게 객관화가 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강의를 듣고 나서 명상 방법에 따라
내가 살아오면서 했던 생각과 들었던 마음들을 돌아봤어요.
첫 하루 이틀은 옛날 일들을 끄집어 내고 곱씹는다는게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한 2-3일쯤 지나니까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씩 파악이 되더라고요.

개발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기계 쪽에 익숙한 편인데,
뭔가 ‘나’라는 사람도 그냥 기계랑 별다를 바가 없단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살아온 경험으로 만들어진
좁은 편견과 고집이라는 명령어에 움직이는 그런 기계 같더라구요.

30년이 넘도록 살면서 계속 어떻게 하면 더 잘 살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불안해하면서 아등바등 살았습니다.

근데 그거에 비해 항상 내 현실 대해 만족하지 못했던 이유도 알겠더라구요.
항상 나보다 나아보이는 이사람 저사람을 보면서,
이것 저것을 내속에 채워넣으려고만 하다보니,
나라는 사람은 어느순간부터 팽개쳐져 있고
내가 이상한 끔찍한 혼종(?) 같은게 되어있었습니다.
나를 잃어버리고 방치해놨으니
거기서 계속 불안한 마음이 있었고,
잘때도 편안히 잘수가 없었구나 싶더라구요.


마음수련 효과_ 희망과 깨달음


그렇게 몇 시간을 현타에 멍때리며 앉아있었던것 같아요ㅎㅎ
근데 계속 더 깊이 명상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에 뭔가 마음속에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희망의 기분?
같은 게 드는 거예요.
그래 지금이라도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됐으니
지금부터 고쳐나가면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게 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음수련 명상효과로 희망이 생김

이런식으로 나라는 사람에 대해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면서
절망, 희망을 몇 번씩 반복하다 보니
한 주가 다 지나갔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2주 정도 바쁜 생활에 파묻혀 살았는데,

…? …..? 생각해보니
2주 동안 한 번도 못 잔 날 없이 잘 잤더라고요.
매일 그냥 뻗어서 잠들었던것 같아요.
딱히 아침에 못 잤다는 생각도 없이.
불안함과 걱정이 줄어드니까 이렇게 잠을 잘 잘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명상의 지속과 삶의 변화

이게 벌써 2-3년 전 이야기입니다 ㅎㅎ.
그 이후로 저는 계속 일상에서 명상을 해오고 있어요.
하루에 밥 먹고 잠자고 응아하는 것처럼
제일 중요한 루틴 중 하나로 명상을 챙겨서 하게 되었습니다.

뭐 대단한 의지를 가지고 하는 건 아니구요.
확실히 명상을 한날이랑 안한날이랑 정신이 또렷해지는 정도,
업무 퍼포먼스의 정도가 다르니
매일 매일 챙겨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있는 여자 모습

예전에 스티브잡스도 명상을 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찾았다고 하던데 그게 이해가 좀 갑니다.

그날 하루, 그달, 1년 내가 해야할일,
가야할 방향을 정하면 딱 주변 소음 없이
그거에만 집중해서 살게 되는 느낌? 이렇게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불면증을 앓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쓰긴 했지만
돌이켜보니 전 이 마음수련 효과를 너무 많이 보고 삶의 질이 달라진 것 같네요.
암튼 모두 명상으로 Stay focused 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나이 먹어도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여전할 때.

나이먹을수록 여유가 생기고,
사람이 점점 좋아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절로 말이죠.
그건 착각이네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했어요.
이 나이 먹도록 여전히 인간관계때문에 힘들다면
그건 피해야할 유형의 사람들이 아니라, 내 문제이지 않을까? 

저는 올해 초 육아 휴직을 끝내고 복직했습니다.
회사에서는 제가 휴직 중인 동안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과 저에게 업무를 맡겼습니다.
처음엔 의욕적으로 일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지쳐갔습니다.
특히 저희 팀 사람들이 모두 여자이다보니
서로 눈치보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장님께서 갑자기 회의실에 부르시더니
“회사생활하면서 힘든 점 없니?”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잠시 자리를 비우셨고
다른 팀원분께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몇 달간 힘들어하던 와중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마음수련 명상’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었고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수련 빼기명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나는 잘하고 있다는 게 혹시나 착각은 아닐까? 

명상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나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건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지적인 오류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모를 뿐이죠.
내가 직장상사처럼 꼰대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잘하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답을 찾고 싶었어요.
아주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답을요.
저는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 해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의 명상 체험기: 변화의 시작
같은 행동, 똑같은 생각을 하면 어제와 달라질 게 없습니다.
너무 뻔한 말인데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사람은 피해라,
이런 경우에는 친절하게 대해라 등의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 내 마음이라는 건 알고 있었거든요. 

마음수련 명상으로 마음을 버리면서,
마치 안개가 걷히듯 내 마음이 맑아지는 걸 느꼈어요.

처음엔 ‘정말 이게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매일 조금씩 마음을 들여다보니,
조금씩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변화의 시작은 현재 내 위치를 아는 것부터
마음수련 명상은 마음을 빼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했는데,
처음부터 빼기부터 하진 않더라구요.
돌아보기부터 합니다. 


내가 살아온 삶 전체를 영화보듯이 봅니다. 

사람이 죽을 때 내 삶이 영화처럼 지나간다는 말도 있잖아요
내가 살면서 찍은 삶의 이미지와 영상들을 돌려보는 기분으로
내가 살아온 삶을 천천히 돌아보니다.
가장 좋은 건, 나만 볼 수 있다는거죠.
강사님께 말할 필요도 없구요.

물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거나.
돌아보다가 그 때의 감정이 올라와서 집중이 되지 않을 때,
상담이 필요할 때는 말하구요.
그 외에는 자기만의 시간을 온전히 가진다는 게
꽤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니
어떤 마음으로 직장상사를 대하고 동료를 대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보는 ‘나’가 되려고 애썼어요.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착한 사람’,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 이 되길 원했어요.
나쁜 소리를 듣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이미 불가능한 일인데도, 그걸 모르고 노력했다는
사실이 참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게 됐죠.
세상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닌데 말이죠. 

그걸 받아들이지 못했던 마음,
매순간 솔직하지 못했던 마음도 보게 됐어요.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나를 포장하고 살아온 삶이
스스로 ‘나’는 잘 살고 있다는 게 착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사소한 예시이지만, 직장동료가 부탁을 하면
겉으로는 친절하게 행동을 했지만
속으로는 ‘힘들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친절한 행동은 상대방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나쁜 소리를 듣고 싶지 않는
나를 위한 포장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화해: 인간관계의 진정한 해결책

6개월쯤 명상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더 잘 지낼까?’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해’라는 걸 깨달았죠.
나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지니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더라고요.

더 이상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게 되고,
나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니 오히려 오해와 갈등이 줄었어요.

그냥 ‘나’ 자체로 행복해지는 법을 스스로 터득해가고 있어요.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처럼 배우는 마음이 됐어요. 

마음수련 명상은 나의 내면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되는 마법과 같아요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지치셨다면,
마음수련 명상으로 새로운 문을 열어보세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조건: 내 마음 다스리기

가족 붕괴 위기와 마음수련의 시작

어느 날 갑자기 이혼의 위기가 왔습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남편에게 있는 것처럼 생각되어
미움과 원망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주체할 수 없는 스트레스와
나의 기대에 충족되지 않는 남편의 행동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때 지프라기 잡는 심정으로
친구가 소개시켜 준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명상하면서 놀랍게도 모든 문제의 진짜 원인이
제 마음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며
내 중심적인 마음을 버린 만큼
가족들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 그릇이 되어,
이혼 위기도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 비우기

남편과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때
화를 낸 경험이 주부라면 누구나 있을 거예요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면서,

‘저의 기준과 잣대로 남편과 아이들에게 행동하기를 요구하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남편과 아이들에게
다그쳐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만든 기준도 아니고 내 중심적인 기준인데도 말이죠

이런 나의 기준들을 마음수련 방법을 통해 하나씩 버리고 나니,
조금씩 아이들도 편하게 느끼고
남편과도 사이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수련 빼기명상을 통한 감정 변화 극복

사실 명상을 시작하려고 했던 계기 중 하나가
스스로 감정 조절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육아하면서 예기치 않은 감정 변화가 일어나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화가 나거나 갑자기 우울해지는 등,
이유 없이 찾아오는 감정들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이런 감정 변화는 가족들에게 영향을 주어
집안 분위기를 무겁게 하였습니다.
(아무리 숨길려도 해도 마음이 전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일을 그만두고 혼자 육아하면서 힘들었던 마음,
아이와 남편에 대한 기대와 기준,
남의 가족과 비교하는 마음,
많은 부정적인 마음을 빼기하고 버렸습니다.

버린 만큼 감정적인 변화가 점점 줄어들고
감정 컨트롤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이와의 일상적인 대화가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울거나 떼를 쓸 때,
예전에는 당황하거나 화를 냈지만
명상을 통해 내면의 동요없이,
같은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아이를 다독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게 되었어요.

또 대화하면서 아이의 의견을 더 잘 듣고
아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아이의 입장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예전 같았으면 해결책을 제시하며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고 아이의 말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해 얻은 감정 변화없는 상태와 마음의 편안함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아이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말 놀라운 변화죠?

물론 남편도 마음이 들지 않은 행동을 할 때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기도 했지만
이제는 말을 먼저 하기 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하고 먼저 생각해보게 됩니다.


명상을 통해 마음 그릇 키우기

명상을 통해 남 탓을 하기 보다는
나를 먼저 돌아보고 상대를 수용하는 힘이 강해졌습니다.
마음그릇이 조금 커졌다고 할까요? ㅎㅎㅎ
명상은 저에게 단순히 감정 조절 능력을 넘어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 그릇을 키워주었습니다.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면
모두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과의 갈등이 있거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분들은 마음수련 명상센터에서
마음수련 마음빼기 세미나를 한번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환한 미소의 비밀(마음수련 빼기명상 효과)

나의 롱페이스 얼굴

언젠가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맨 먼저 하는 일이 있었다.
화장실 거울 앞에 서서 숨을 깊이 들이쉬고 얼굴근육을 움직이는 것이다.
입꼬리를 올리고 입을 쫙쫙 벌려서 굳은 볼 근육을 푼다.

눈도 번쩍 떴다가 쥐어짜듯이 꼭 감았다를 반복한다.
안되면 손가락으로 입꼬리를 올려서라도 웃는 얼굴을 만든다.
그리고 다짐한다.
오늘도 잘 견뎌보자고.

그 순간뿐 아니라 하루가 시작되면
나는 그야말로 ‘롱페이스’가 된다.
그러지 않아도 긴 얼굴이 입꼬리는
내려고 있으면 정말 더 길어 보인다.

영어로 ‘롱페이스’는 우울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인데 딱 그런 모습이다.
그렇게 웃는 것이 힘들었다.

어지간해서는 잘 웃지 않았다.
아니 웃어지지가 않았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다들 어려워서 곁에 오지도 못하고 말도 못 걸었다.
사실 이야기를 해보면 허당인데 그렇게 보였다.

마음속에 쌓인 쓰레기

명상을 통해 마음속을 들여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마음속이 우울함과 암울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평생을 모아온 온갖 마음의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악취도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특별하게 큰 사건도 없었고,
심각한 사고도 없었던
그저 평범하고 평탄한 삶이었다.
자전거 타다 넘어진 것,
소소한 잔소리들,
한 번의 눈 흘김,
물에 빠질뻔한 여름,
엄마 손을 놓치고 울던 일,
시험 망치고 절망하고 앉아 있던 모습,
버스는 떠나는데 목을 빼고 아빠를 기다리는 모습,

주로 지나간 어린 시절 아련한 일들이
너무도 많이 들어 있었다.
추억이라고 하기엔 유쾌하지 않은 것들이지만
그렇다고 다 지난 일인데
그런 일들이 모여모여 우울함을 만든 걸까 의문이 들 정도였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무게

그런데 믿거나 말거나,
생각에는, 마음에는, 감정에는,
희한하게도 강철같은 무게가 있었다.
그 보이지 않는 것들이,
몸을 해부해도 보이지 않는 허공과 같은 것들이 그렇게 무거울 수 없었다.

실재 눈에 보이는
무거운 물건을
머리에 이고 등에 매고 양손에 들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헤라클레스도 인상을 지으며 서 있을 것이다.
내 마음의 무게가 내 표정을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세상의 온갖 근심 걱정을 다 짊어지고 있는 표정 말이다.

마음만큼 환한 얼굴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음수련 빼기명상 방법대로 쌓여 있던
마음속 사진들을 하나하나 비우고 나니 눈이 떠지고 가슴이 환해졌다.
참 신기한 경험이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여배우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 깜짝 놀란다.

처음에는 정말 깜짝 놀랐는데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 늘 웃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접근하기 힘든다는 말을 최근에는 들은 적이 없다.

마음이 환하면 얼굴도 같이 환해진다.
그냥 웃는 웃음이 아니라 진짜 내가 봐도 환한 웃음이다.

마음수련 마음빼기 명상 효과

그렇게 웃고 있을 때 얼굴만 웃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이 같이 웃는다.
그런 느낌이다.
그냥 온 몸이 다 환해지는 느낌.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같은 명도로 어두워진다.
어떻게 얼굴에 늘 미소를 띨 수 있냐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답한다.

마음수련 빼기명상 꾸준히 한 것 밖에는 없어요. 맞다.
온갖 허섭 쓰레기로 가득 차 있던 마음이 비워지니
그 공간에 빛이 들어와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꽤나 과학적인 설명 아닌가.

스타트업에 다니는 30대 직장인의 마음수련 후기(직장에서의 소문과 뒷담화)

저는 마음수련 3년 차 30대 직장인입니다.

그 동안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감정소모라고 생각하고 신경 쓰지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친했던 동료와의 갈등이 생기고 근거없는 소문과 뒷담화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직장생활 스트레스

직원들을 비교하며 성과만을 강요하는 회사,

내 뒷담화 하고 다니던 동료와 근거 없는 소문에 나를 경계하는 직원들까지

회사에서의 인간관계가 무엇인지 허무하고 많이 힘들면서 몸도 아팠습니다.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는 여자 모습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급격하게 빠지고 퇴근하면 스위치를 끈 것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면역력이 떨어지니 탈모에다가 몸에 점이 생기기도 하고 온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다들 왜 이렇게 야위었냐고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보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이미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 주변의 직원들을 보면서

이렇게 힘든 게 당연한 거구나!

나도 정신과에 가고 약을 먹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숨 좀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찾아간 마음수련 명상센터

고등학교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토피가 심했던 친구 얼굴이 깐 달걀처럼 보이더라고요.

너무 놀라서 뭐 좋은 거 바르냐, 뭐 좋은 거 먹냐 캐물었는데

막 웃더니 그런 거 없다고 자기는 대학생 때부터

마음수련 명상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서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고민을 나누고는 했었는데

그 마음에서 벗어나서 너무 행복해하는 친구를 보면서

보기 좋네, 잘 살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잠들기 전 문득 그 친구 생각이 났어요.

‘나도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

‘나도 건강해질 수 있을까?’

‘아 숨 좀 쉬고 싶다..’

내 마음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냥 숨 한번 제대로 쉬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회사 근처 마음수련 센터를 예약하고 찾아갔어요.



마음수련 명상센터

마음수련 명상센터 내부 모습의 사진

센터에서는 명상을 도와주시는 강사님(도움님)이 상담을 해주시는데

마음수련 빼기 명상은 생각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통해서 실제로 버리는 거라고

명상의 원리에 대해서 알려주셨어요.

설명을 들으니까 ‘이 스트레스에서 진짜 벗어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어요.

센터 등록 후 저는 퇴근하고 센터에 가는 것을 일상 루틴으로 만들었고

센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운영해서 10시에 마치고 야근이 있는 날에도 마치고 센터에 갔어요.

퇴근하고 집에 가면 가족들이 있으니까 명상을 하기에 불편했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참 좋더라고요.

카페 같은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코로나 때는 온라인으로 했어요.)


근거 없는 뒷담화, 내가 피해자라는 마음 버리기



센터에 도착하면 도움님과 간단하게 오늘 하루 어땠는지 이야기하고

명상 단계에 맞추어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명상을 시작했어요.

1단계는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온 삶의 이미지(상)를버리는 것인데

저는 처음에 그 생각을 떠올리는 것조차 쉽지가 않았어요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피해자라고만 생각하니까 떠올리기도 싫었던 거죠

같은 부서의 동료에게 업무를 요청하면 최대한 늦게 확인하고 알려주거나

확인해 달라고 하면 말을 돌리면서 안 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 번 이야기해도 나아지지가 않았고

갑자기 달라진 동료의 태도가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이 화가 났어요.

그래서 업무 외에는 서로 다가가지 않았고, 동료와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동료가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는 그 동료에 대해서 욕하고 다닌 적도 없고,

동료가 하기 싫다는 업무도 떠맡아서 하고 있는데 억울한 마음이 들고 너무 화가 났어요.



명상으로 나를 돌아보다

생각에 갇혀 마음이 너무 힘들 때는 도움님께 1:1 상담을 요청했어요.

도움님과 상담을 하면 지금 내 마음 상태가 어떤지

지금 내가 명상 방법대로 잘 버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거든요.

제가 이런 상황들 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하니까

도움님께서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시면서

‘내가 그 사람을 위해 희생했다.

내가 피해자다.’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먼저 버려보라고 하셨어요.

업무적으로 지적을 많이 받았던 시기에 들어온 새로운 관리자.

불안정한 시기에 생긴 변화에 불안감으로 힘들어했을 동료.

저는 혼자 ‘이해해 주고 희생했다.’라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그 동료가 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상처받기 싫으니까 저도 모르게 선을 그었고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서로를 미워하고 있었던 거예요.

제가 먼저 다가가서 오해를 풀고 이야기를 했으면 가볍게 지나갔을 일인데

내가 피해자라는 마음에 갇혀 상황을 더 크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생각 속에 갇혀있던 나를 벗어나게 해 준 마음수련 명상

명상으로 마음을 돌아본 이후 동료에게 먼저 다가가서 그동안 힘들게 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했어요.

동료도 그동안 자기도 고민이 많았다고 먼저 이야기해 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서로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고 불필요한 감정소모가 없어지니 업무적인 소통도 더 잘할 수 있게 되었고

함께하던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서 사람들에게 선 긋고 대하던 마음도 돌아보게 되었고

그 마음을 버리니까 제가 먼저 다가가게 되더라고요.

소문만 듣고 저를 오해한 직원들도 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 대하기 시작했어요.

회사에서의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사라지니까 자연스럽게 업무 효율도 올랐고

그 해 성과도 인정받아 성과급도 받고 진급도 했습니다.

명상 방법을 통해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버리니까

내 생각에서 벗어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그 문제를 정확히 알게 되니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책, 유튜브, 쇼핑을 하면서 돈과 시간을 써도 해결되지 않은 것들이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서는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직정에서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이 있다면

명상을 꼭 시작 해보길 바래요!

공허한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방법!


제가 그동안 공허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나눌려고 합니다.

행복한 순간해도 공허했던 마음

저는 대학교 때 그림을 전공했는데,
대학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림이 정말 어둡다..”
“그림이 너무 힘들어 보여요. 우울해 보여요..”
“그림이 무서워요”
대학교에 다닐 때 저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저는 대학교 때 원하는 학교에도 들어가고,
그리고 싶었던 그림도 마음껏 그렸고,
친구들과도 잘 지냈는데..
정말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었던 대학교 시절이였는데도…

집으로 돌아오면 느껴지는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쓸쓸한
공허한 기분을 많이 느꼈었어요.

‘왜이렇게 답답할까.’
‘왜 이렇게 우울할까…’

대학교 2학년 때에는 그 공허한 마음이 정말 심각했어요.

공허한 마음을 표현한 그림


사람들을 만나서 웃다가도…
혼자가 되면 이유없이 울게 되고 무기력해지고..
울다가 지쳐 잠드는 밤이 많아졌어요.

공허하고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려고
여행도 가고, 혼자 서점에 가서 책도 읽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했지만
잠시 그 마음에서 벗어나는 것 같았지만..
혼자가 되면 또 힘들고 쓸쓸한 마음이 들었어요.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무작정 밤에 학교 작업실에 가서
그림을 그렸는데…
내가 그린 그림을 보고
저 스스로도 너무 어두워서 깜짝 놀랬었던 적도 있었어요.

스스로도 너무 어두워서 놀란 그림
(대학교때 그린 그림 _ 토해내다, 고립)



그때 당시의 저의 모습을 보고 걱정을 하시던 엄마는 제게
엄마가 하고 계시던 마음수련 명상센터를 추천해주셔서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되었어요.
학교를 휴학하고, 논산에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가서
탬플스테이처럼 6박7일 동안 정말 집중적으로 명상하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그 동안 공허하고 힘들고 우울했던 이유를
아주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마음이 공허했던 이유를 알게 되다.

마음수련 방법대로 나의 살아온 삶을 계속 돌아보다 보니
저의 모습이 객관적으로 바라봐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늘 제 주변에는 화목한 가족들과
나의 모습을 이해해주고 품어준 친구들
원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릴수 있었던 학교
여행을 하며 만난 좋은 사람들과 풍경들..

그 동안 저에게 주어진 것이 정말 많았는데..
제 스스로가 어디에 있더라도 마음의 문을 스스로 꽉 닫고,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우울해하고
공허해하는 내 모습이 보였어요.

(명상 전 그림_마음의병)

“왜 그렇게 힘들어했을까?”

그 동안 공허하다 힘들다 느끼던 저의 모습을
명상을 통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니
세상은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는데
스스로 혼자 만의 마음에 빠져있는 모습이 정말 어리석었구나
감사함이 없었구나! 를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스스로 만들었던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어
정말 열심히 빼기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마음들을 빼기 방법대로
비우고 버리니까 정말 마음이 버려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살아서 이렇게 내가 편안하게 숨을 쉬어본 적이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숨도 편안하게 쉬어졌습니다.

마음이 정말 가볍다’
‘꼭 처음 숨을 쉬는 것 같다!

(명상 이후의 그림_봄바람의 살랑거림)


공허한 마음에서 벗어나서 행복을 만들어가게 되다.

그 뒤로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 재미없다.. 공허하다.. 힘들다..’ 라고 생각했는데,
명상하고 나서는 친구들을 만나면
진심으로 반가워하게 되었어요.

제가 마음이 열리니 친구들과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고,
친구들에게 부정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서 만남도 활기차 졌어요.

그리고 참 신기했던 것은
나의 고민이 해결이 되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듣게 되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동안은 늘 내가 제일 힘들었어서
사람들을 만나면 나의 고민만 얘기하기 바쁘고
힘든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듣게 되고
공감하고 경청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힘들어보이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커피마시러 갈래?’’ 하며 다가갈 수 있게 되고,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니
주변에서 사람들에게 센스있다는 칭찬을 듣게 되고,
친구들과도 피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더욱 돈독하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어요.

“너랑 대화하면 마음이 솔직해진다..”

또래 친구들과 대학생 명상캠프에 자원봉사도 하면서
이제는 내 마음의 문제보다, 다른 친구들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도와주는 것에 더욱 행복함을 느끼는 저의 모습이 신기했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저를 키워주시고, 그림을 그릴수 있게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셨던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 동안 저를 위해 애쓰셨을 부모님의 상황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고,
엄마 아빠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현할수 있게 되었어요.
주변에서도 이런 저의 변화를 느끼고
참 밝아졌다며 좋아해주세요..

그동안은 저의 공허하고,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에서
정말 절대로 못 빠져 나갈 것만
같았는데.
어느 순간 저의 마음에서 벗어나,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구나..’

마음수련 명상을 통한 그림의 변화

그리고 이러한 마음의 변화는 그림에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제 그림을 보면
‘무섭다’
‘우울해보인다’
‘힘들어보인다’ 라고 얘기해주셨는데

이제는
‘그림이 참 편안하다’
‘마음의 여유로움이 가득 느껴진다’
얘기해주세요.
정말 그림이 바뀌는것은 너무 신기하더라구요!ㅎㅎ

(명상 전_ 명상하기 전에는 주로 나를 끌어안는 그림을 많이 그렸던 것 같아요.)

(명상 이후의 그림들_ 너를 위한 꽃밭, 해피트리, 프로포즈)


마음수련 7년 후기

여기서 부터는 개인적으로 마음수련을 7년 동안 하면서 느낀 후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주관적인 후기라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1. 근본적인 마음의 뿌리를 찾아 빼기하는 명상

세상에는 다양한 명상이 있지만
마음수련 명상센터에서 정말 특이했던 점은
마음을 그냥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명상이 아니라,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산 삶을 돌아보고,
그 마음들을 다 버릴 수 있는 ‘빼기방법’ 이 있다는 점이였어요.

저는 ‘마음을 빼기’ 할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살아왔던 산삶과 마음을 다 버리고 정말 말 그대로 빼기를 하니까.
그 마음들이 정말 버려지더라구요!

마음이 버려진다는 것이 추상적으로 느껴지실수도 있지만
명상을 하다보면 정말 버려진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낄수 있어요.
마음이 정말 많이 홀가분해지고, 버려진 만큼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요.

빼기 명상과 가라앉히는 명상의 차이점
(출처 : 마음수련 홈페이지 https://trueselfclass.com/meditation-method/)

저는 단순히 마음이 편해지는 것보다
마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호흡을 하는 명상보다,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성찰할수 있는 명상이라 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유튜브를 보고 요가도 하고
호흡 명상도 해보았는데,
그 순간에는 잠시 마음이 편안해지지만,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마음수련 명상은
충분히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고,
또 나의 마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해나갈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2.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나의 내면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명상

저는 단순히 마음이 편해지는 것보다
마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호흡을 하는 명상보다, 마음수련 명상은
나를 돌아보고 성찰할수 있는 명상이라 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유튜브를 보고 요가도 하고
호흡 명상도 해보았는데,
그 순간에는 잠시 마음이 편안해지지만,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마음수련 명상은
충분히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고,
또 나의 마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해나갈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3. 책에서만 보던 ‘나의 본성’을 깨닫는 명상


마음수련 명상에서는
가짜 마음과 진짜 마음에 대해 알려주고
나의 가짜 마음을 버려서
진짜 마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그곳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마음을 돌아보고 빼기를 하니,
‘마음’ 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또 책에서 보았던 ‘본성을 되찾는 것’ 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 동안 마음이 공허하고 헛헛했던 이유도,
나의 참된 본성을 깨닫지 못하고,
가짜인 제 마음에 속아 살아서 그랬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데미안’ 책을 참 좋아했는데,
정말 익숙했던 새의 알을 깨고 나가는 것 같았어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 데미안중에서

참된 본성을 찾는 것은 누구나
마음속으로 갈망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4. 일상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명상

마음수련 빼기명상은 일상 속에서도 마음이 힘들거나,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때,
개인적으로도 방법대로 돌아보고 빼기할수 있어
일상속에서도 실천이 되는 점이 좋았어요.

저는 논산에 있는 메인센터에서 6박7일정도 명상을 하고,
또 집에 와서도 꾸준히 하고 싶어
동네에 있는 마음수련 명상센터를 다니고 있어요

마음수련 명상센터는
우리나라에 160개 정도 센터가 있더라구요..! (놀람)
거의 왠만한 지역에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저녁 시간때 운동을 다니듯이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명상하는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서 정말 명상에 집중이 잘되고,
또 고민이 있을땐 강사님과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론 정말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또 원하는 시간에 가서 원하는 시간만큼 명상을 하고 올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


<마음수련 명상의 좋았던 점>

  1. 마음의 문제 원인이 무엇이였는지 명확하게 알수 있어요.
  2. 빼기를 통해 마음이 실제로 깨끗히 비워지고 버려져요.
  3.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과 강사님의 안내가 있어
    체계적으로 명상을 해나갈수 있어요.
  4. 일상 속에서도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힘이 커져요.
  5.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어 실제로 변화되는 나를 느낄 수 있어요


명상을 통해
공허한 마음에서 벗어나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고,
저의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대할수 있게 되서
정말 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저처럼 이유를 알수 없는 공허하고
허무한 마음과 싸우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내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마음수련 명상을 꼭 추천드려요.


열등감 없애는 방법! 마음수련 명상으로 해결

나는 열등감 대마왕

열등감에 빠진 나의 모습

돌아보니 나는 열등감 대마왕이었다.
나 자신이 늘 초라하고 바보 같고 무가치하게 느껴졌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와 비교를 했다.
모두 나보다 잘살고 예쁘고 똑똑하고 성격 좋고 당당했다.

아줌마가 되고 보니 다들 나보다 살림도 잘 살고 아이도 잘 키우는 것 같다.
열등감이 괴로운 건 나보다 잘난 사람을 진심으로 칭찬하거나 축하할 수 없다는 거다.

잘 난 사람을 보면 질투심과 시기심이 올라오고
나보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보면
겉으로는 축하한다 하면서 속으로는 늘 배가 아팠다.

그렇지만 질투나 시기심은 나쁜 마음이니까
그 감정은 누르고 숨기고 아닌 척 해야 했다.
평소엔 기죽어서 조용히 지내다가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지점에서
열등감이 폭발하여 화를 내곤 하는 내 모습이 싫었지만
그럴수록 열등감은 더 커질 뿐이었다.

솔직히 마음수련을 하기 전에는
내가 열등감에 빠져 있다는 것도 몰랐다.

나는 원하는 것을 내세우지 않고
늘 남에게 양보하고 손해 보는 조용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나 자신까지 속이고 살았으니까.


친구가 시작한 마음수련 명상

마음수련 명상센터 내부 모습

난 마음수련을 꼭 해야 할 만큼 욕심이나 집착도 없고
힘든 마음도 없었지만 친구가 한다는 마음수련이 어떤 건지 호기심도 들고
마음수련을 하는 사람은 왠지 고상해 보여서
경험 삼아 일주일만 해보자 하고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들어 왔다.

방법은 간단했다.
자기의 삶을 돌아보고 버리라고 했다.

처음엔 과연 이게 될까 의심하며
어쨌든 지나간 삶을 계속 떠올려서 바라봤다.

40년을 살면서 나는 나의 삶을 한 번도
온전히 바라 본 적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마음을 빼기한다, 버린다는 것이 그냥 잊어버리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식으로 직면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열등감의 뿌리를 발견하다

명상으로 열등감의 뿌리를 버리는 모습

나의 삶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그냥 몇 번이고
계속해서 내 삶을 영화 보듯이 보다 보니까
지금 나를 괴롭히는 열등감의 뿌리가 무엇인지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나에게
‘ 바보야 그것도 못하나’
‘ 바보야, 그것도 빨리 못 찾아 오나’ 하고 무섭게 노려보던 그 표정,
그 목소리가 생생하게 떠 올랐다.
그리고 다른 집 아이들이 당시 유행하던 나팔바지를 입고 있는 것을 보시고
혼잣말로 ‘저런 것도 못 사주고’하시던 말씀도 생생하게 떠 올랐다.

‘나는 바보고 우리집은 가난하구나!’

그 ‘바보’ ‘바보’하던 목소리와 못마땅해 하던 눈빛,
자신의 처지를 신세한탄하던 그 한숨이 나의 마음 세상을 지배하고 있던 기억이었다.

나는 그런 사진들을 구석구석 찾아서 버렸다.
엄마에게 혼나던 사진,
친구들에게 놀림받던 사진,
선생님들의 한마디에 상처 받았던 사진.


마음수련 명상으로 열등감 탈출하기

명상센터 내부 모습

1단계는 메인센터에서 1주일간 머물며 그 사연들을 버렸고
2단계는 퇴근후 직장 근처에 있는 지역 명상센터에서 열등감의 뿌리까지 다 빼기했다.
물론 이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그 열등감이라는 대마왕은 마음수련하는 과정에도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내가 과연 이걸 할 수 있을까?
친구는 똑똑하니까 이것도 잘하는구나,
난 못할 것 같아. 그만하자. 포기하자.’
이런 악마의 속삭임이 계속 들려왔다.

이럴 때는 방법을 안내해 주시는 강사에게 잘 안된다고
하소연을 하거나 이거 되는 것 맞냐고 의심을 하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도움님은 따뜻하게
그러나 보편타당한 논리로 방법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


진심으로 상대를 축하해줄 수 있다

진심으로 상대를 축하해줄 수 있는 모습


다른 사람의 말, 책에서 읽었던 말을 외워서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깨달음에서 나온 진정성 있는 말로
도움을 준 그 젊은 강사님에게 아직도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안될거야.’
이런 번뇌로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그냥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열등감이 없으니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우월감을 느끼기 위해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아 내서
은근히 깍아내릴 필요도 없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신기하다.

이런 변화가 내가 살면서 쌓아둔
기억들을 빼기하는 것만으로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연 내 마음을 모두 다 빼기 했을 때 찾을 수 있다는
원래의 내 마음은 얼마나 자유롭고 평화로울지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도 명상센터를 찾는다.

인간관계 깨달음, 지는게 이기는 거라고?

왜 맨날 나만 져야 하지?

왜 맨날 나만 돌아보는 거야?

언제까지 내가 맞춰줘야 하는 거야?”

너무 좋지만 너무 힘든 직장 동료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일어나는 사무공간의 모습

나보다 나이가 조금 어린 동료와 한 팀이 되었다. 
나이는 어리지만 열정이 넘치고 적극적인 마인드, 

문제 해결형 사고방식, 일을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 등이 
나랑 잘 맞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그와 일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와 일하는 것에 딱 하나 걸림돌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으면
절대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이었다. 


나는 그보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가 집요하게 파고들면 대답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의 뜻을 최대한 맞추면서 일했다.
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 가끔은

울화가 치밀어서 가습이 답답하기도 했고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속상하기도 했다.

그래, 힘들어도 끝까지 이야기해 보자

직장에서 일어나는 인깐관계의 다양한 문제들

나의 이런 고민을 내가 다니고 있는
마음수련 명상센터 도움님에게 이야기를 하니
내가 어떤 마음 때문에 그렇게 힘들었는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계속 질문하면서 도와주셨다. 

“아, 나는 그의 집요한 질문에 답변을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논리적으로 말을 해서 설득해야 한다는 마음 땜에 
시작도 하기 전에 그 상황을 피했구나.
내가 그 상황을 피해 놓고 상대를 맞춰주고 있었다고 생각했구나.”

상대는 맞춰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내가 힘들어지는 것이 싫어서 상대의 의견을 따랐으면서 
상대를 맞춰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도움님의 상담과 명상 안내를 통해 힘든 상황을 피하고 싶어 하는 마음, 
맞춰주고 있다고 합리화하는 마음을 찾을 수 있었고 버릴 수 있었다. 
이 마음을 방법대로 계속 버리고 나니 현실을 직면할 힘이 생겼다.

“그래, 힘들어도 끝까지 이야기해 보자”

한 번에 확 변하지는 않았지만 의견이 다를 때
내 생각을 말하고 그의 질문에 차근히 답변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고 나니
그 사람이 내 의견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 질문을 한다는 것을,
자기주장만 내세우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마음도, 상대의 마음도 알게 되니
의견이 다를 때 대화를 하는 것이 점점 힘들지 않았다. 

그런데 가끔 의견이 대립될 때 싸우기 시작했다. 
나는 갈등이 생길 것 같으면 내가 져버리고 그냥 피하는 성향이었기에
이런 상황이 생기면 너무 신경이 쓰이고
그 짧은 시간도 불편해서 견디기가 힘들었다.해결을 해야 할 것만 같고…

10번 중 1번은 내가 이겨도 되잖아?!

인간관계에서 이기는 비결

그와 싸움을 하고 퇴근길에
무거운 마음으로 마음수련 명상센터에 갔다.
도움님과 상담을 한 후 명상실로 가서 조용히 나의 마음을 돌아봤다.
도대체 왜 싸움을 하는 거지? 뭐가 문제지?

처음에는 마음이 돌아봐지지 않고 억울하기만 했다.
나는 나의 최선으로 상대와 대화하고 일을 해온 것 같은데…
나는 문제없고 그 사람이 지기 싫으니까 너무 우기고 있다란 생각만 들었다.

그동안 회사에서 의견이 대립되었던 상황, 
나는 억울하다는 마음, 나는 노력을 해왔다는 마음을 돌아보고 버렸다.

“아, 나는 아직도 내가 맞춰주고 있다, 져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10번 중 9번이나 맞춰줬으면 1번 정도는 내가 좀 이기자’라며 자존심을 부리고 있었구나.”

팩트가 아닌데 져주고 있다는 마음이 밑바닥에 있으니
내가 너무 오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9번 져주는 것도 1번 이기는 것도
모두 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한 행동이라는 것이 인지되었다.

그 주 토요일 아침, 나는 일찌감치 명상센터에 갔다.
조용한 명상실에 앉아서 살면서 자존심 부렸던 기억들을 찾아서
다이어리에 쓰면서 버렸고 방법대로 그 마음이 없다고 인정될 때까지 계속 버렸다.


10번 싸워 10번 져야 진짜 이기는 거다 ! 인간관계 깨달음 !

인간관계 깨달음은 지는게 이기는거다

주말 집중 명상 후 어떻게 되었냐구?
훗~! 그날 이후 나는 더 이상 직장 동료에게 자존심을 부리지 않는다.

상대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게 되었고, 
나의 생각을 더 솔직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 1번을 이기겠다고 자존심을 부리지 않으니
오히려 상대가 나의 이야기를 더 잘 들어주고 내 의견이 관철되기도 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이 져주라는 말인 줄 알았는데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면 
결국 최선의 결과가 만들어진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인간관계의 깨달음이다!!

나는 지금도 그 동료와 함께 일을 하고 있다.
누구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최고의 팀웍으로 일을 한다.
이렇게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비결은 모두가 예상한 것처럼 마음수련 명상 덕분이다.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나의 인간관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싶다면
마음수련 명상을 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기대하는 마음이 있어서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기대하는 마음을 내려기마음수련 후기가 있어서 소개한다.

무거운 마음과 몸을 떨쳐 버리고 가볍게 사는 방법


무거운 마음과 몸으로 하루를 버티기 힘들다

‘몸이 천근만근’이란 말처럼, 나는 늘 몸이 무거웠다.
체중계의 바늘은 50Kg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몸에 질질 끌려다니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주말이면 오전 내내 잠을 자고도 일어날 땐 뭔가 덜 쉰 것 같았다.

이런 기분을 떨쳐 버리려고 사우나를 가거나
좋은 음악을 듣거나 쇼핑하거나 여행을 다니기도 했지만 남는 건 피로감과..
’괜히 갔다 왔다.’,‘차라리 집에서 쉴 걸’ 하는 후회였다.
하루를 버티고 버티느라, 힘겨웠고 우울했다.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무거운 몸과 마음의 여자 모습

끊임없는 내면의 부정적인 소리

겉으로 보면 자식과 남편, 내 집과 직장, 등 갖출 건 갖추고 있는데
‘왜 나는 이렇게 우울하지?
몸도 마음도 무겁지?
사는 게 힘들지?
이렇게 살아도 좋은 건가?
모든 게 의미가 없어, 귀찮고 짜증나고 하기 싫어.’..
내면의 셀프텔러는 늘 이런 부정적인 소리를 그치지 않았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부정적인 생각


새로운 변화의 시작 마음수련 명상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참 막막했다.
정신과 상담을 받거나 누군가에게 미주알고주알 내 속내를 내보이고 싶지는 않았다.
나 혼자 힘으로, 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으면서, 쉼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생활에 쫓겨 그 생각은 뒤로 밀려나기를 몇 번 반복한 끝에,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을 만큼 속에 무언가가 꽉 차 오른 느낌이 들 때쯤,
우연히 정말로 우연히 내 눈에 들어온 것은
‘마.음.수.련’이라는 네 글자였다.

늘 지나다니는 큰길에 떡하니 있었는데 이제까지는 그냥 지나쳤다.
아니,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음수련의 네 글자가 선명하게 내 마음에 확 와 닿았다.
마음을 수련해? 어떻게 하는 거지?
궁금증과 함께 내 발은 마음수련 센터가 있는 건물에 들어서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하나씩 밟고 있었다.
왠지 모를 기대감과 함께.

마음수련 명상센터 내부 모습


조용하고 깨끗한 마음수련 명상센터

센터 안은 명징했다.
깨끗하고 고요하고 여유롭고 따스한 기운이 돌아 밖에서 볼 때와는 사뭇 달랐다.
마음이 놓였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반가이 맞이하는 도움님의 안내로 간단히 상담을 했다.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와서 원하는 만큼 수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온라인 시대인 지금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니 격세지감이다.)


마음수련 방법으로 무거운 마음을 버리다

더구나 내 마음이 왜 이렇게 힘이든지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버릴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이 있다고 하니 희망이 생겼다.
그렇게 해서 시작하게 된 마음 수련.
퇴근길 센터에 들어서면, 조용하고 깨끗한 기운에 마음이 저절로 씻기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개인 수련실에 앉아 내 마음을 돌아보고 비우는 명상을 잠시라도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가벼워졌다

명상을 하면서 왜 그리 몸과 마음이 무거웠는지 알게 되었다.
슬픔, 억울함, 죄책감, 분노, 짜증, 비교와 열등감,
자존심, 사랑과 집착,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마음이 내 안에 있고 그 마음속에 살고 있어서 그랬던 거였다.

이렇게 많은 마음을 비우는 동안 어떤 날은 눈물을 쏟고 또 어떤 날은 하염없이 위로도 받으며,
무거웠던 마음이 점차 비워지고 비워진 만큼 가벼워졌다.

내가 살아오면서 만든 마음을 1단계 산 삶의 기억된 생각 버리기부터
7단계 산 삶 전체와 자기 버리는 단계까지 차근차근 버리는 동안,
셀프텔러의 부정적 목소리는 사그러지고 어느덧 긍정과 수용의 감사한 마음으로 변해 있었다.
그 과정은 내 마음을 치유하는 치유의 시간이고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진작에 시작했으면, 고생도 덜하고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 이 순간 온전히 현재를 살아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된 것이
그래도 다행이라는 마음이 든다.


몸과 마음을 비우고 사니 가볍다

백 세 시대에, 이제 60줄에 들어섰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의 마음이 없으니, 더없이 편안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한 하루를 선물 받아 기쁘고,
가벼운 몸과 가벼운 마음으로 주어진 일을 감사하게 할 수 있어 참 좋다.
여전히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좋고,
틈나는 시간에 걷고 운동하는 것도 좋고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수영을 느리지만 천천히 배우는 시간도 좋고
짬짬이 몸을 움직이는데도 마음이 전혀 힘들지 않으니, 얼마나 바라던 일이었는지…!

이 모든 변화는 마음을 비우는 명상이 있어 가능해졌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마음을 비우는 명상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이 세상이 천국 극락 낙원이 되는 방법

  • 혼란한 세상, 수많은 마음속에 흔들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인생 지침서.
  • 2023년 09월 04일
  • 150 * 217 * 21 mm / 470 g

 

책소개

혼란한 세상, 수많은 마음속에 흔들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인생 지침서

에릭 호퍼 어워드 2014 몽테뉴메달 한국인 첫 수상자
미국 저널 및 서점 베스트셀러 작가 우 명 선생의 화제의 신간
– 혼란한 세상, 변함없는 행복과 진리를 찾는 현대인들을 위한 인생 지침서
–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진짜 나, 진리가 되어 사는 방법에 대해 답하다
– 에릭호퍼 어워드 2014몽테뉴메달 한국인 첫 수상자 우 명 선생의 신간

이 책은 사람이 자기자신으로부터 벗어나, 진리가 되어 사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삶을 살며, 살아 있을 때 내 마음이 진리가 되면 내 마음 안에, 문자 그대로의 천국이 극락이 파라다이스가 있게 된다. 영원하다는 것은 그 진리 마음이 영원하다는 것이다. 천국도 행복도 내 마음에 있어야 있는 것이다. 지금 주어진 인생에서 내 마음이 천국에 살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되어 사는 방법에 대한 138개 주제를 담은 이 책에는 사람의 마음과 진리의 마음, 사람이 가장 희망하는 것, 살아 있을 때 진리의 세상에 살아야 하는 이유, 진리의 삶은 어떤 것인가 등, 삶의 근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 일과 생활,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다양한 측면의 지혜까지 아울러 담고 있다. 특히 해외 강연 중 사람들로부터 받은 60개의 질문에 대한 답은 간명하고도 본질적이며 명쾌하다.

현재에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마음을 깨끗이 할 수 있나, 진짜 나를 찾고 싶다, 불안감을 버리는 방법,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방법 등, 참된 자아와 진실한 삶을 살고픈 열망은 바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질문이기도 하다. 나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책을 펴내며
머리말
1장 진리의 나라로 가는 방법
2장 진리의 나라에서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3장 Any Questions? Ask Me! 모든 궁금함에 대한 답변

책 속으로

– 〈How to Go and Live in Heaven, Paradise, and the Land of Bliss While Living〉 영문판 출간에 이어 한국어판 출간!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반스앤노블 종합 베스트셀러 1위,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전작 〈How to Have a Meeting with God, Buddha, Allah〉(하나님 부처님 알라를 만나는 방법)에 이은 최신작
– 단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위한 해답, 그리고 근본적인 솔루션!

사람의 한 평생을 ‘일생(一生)’이라고 하는 것은 한 번뿐인 삶, 일회용의 삶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더욱 가치와 의미를 찾기 위해 애쓰며 산다. 사람의 인생에서 궁극적인 의미와 가치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모두가 마음속에 진리 세상을 가지기를 바란다”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기의 업과 습과 몸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는 방법과 진리의 세상에서 살 수 있는 이치를 담고 있다.

‘진리란 무엇이며, 사람은 왜 진리가 되어 살아야 하는가. 진리의 나라란 사람 마음속에 있는 진리로 다시 나 있는 이 세상이다. 사람은 이 세상 나서 사는 줄 착각하고 사나, 사람은 세상에 한번도 살아보지 못하였다. 세상과 겹쳐진 자기의 마음의 세상 속 살아서 사람은 미완성인 것이라. 자기가 만든 산 삶과 습과 몸을 없애면 진리인 세상에서 다시 나서 그 나라가 참세상이라.’
-〈진리인 이 세상에 나 있지 않으면 모두가 가짜인 세상이다〉 중에서 p42

“사람은 마음속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동하며 산다”는 저자는 인류가 “진리의 마음이 되면 세상이 하나 되어 평화를 이룰 수 있고, 그것이 이 땅 이곳이 모두가 염원하는 천국, 극락, 혹은 낙원이 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즉 너와 나, 너의 나라 나의 나라가 없어지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행복하게 잘사는 세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 개인이 자기중심적인 마음세계를 버려야 하는데, 그 마음세계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습과 자기가 살아온 산 삶의 경험에서 비롯됨으로, 깊은 성찰과 명상을 통해 깨끗이 버려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 길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말한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혼란과 변화를 겪고 있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평범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되고 진리로서 살아가는 것 아닐까. 그렇게 사람들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알 때 세상은 바뀔 것이다.

이 책은 ‘진짜 나’를 위해 기꺼이 근본적인 내면의 성찰을 시작할 준비가 된 분들에게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인간의 마음, 참세상, 진짜와 가짜, 삶과 죽음, 있음과 없음, 종교의 의미, 영원한 삶 등 종교를 넘어 인문학과 철학의 본질을 말해주는 이 개념들은 살면서 꼭 내 것으로 새겨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각 주제들 속에서 반복되는 문장에 주목하면 이 책을 더 깊게 읽을 수 있다. 우 명 선생의 글은 우주의 깊은 이치를 담고 있으며, 삶과 죽음을 넘어선 영원함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픈 저자의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