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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사이비란

요즘 사이비란 단어를 듣는 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온갖 분야에서 진짜와 비슷한 사이비들이 판을 치며 혼란을 야기하는 일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은 물론이고 혹여라도 나의 가족이 사이비에 빠져 잘못된 인생을 살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수련 빼기 명상 방법을 만든 우명 선생은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이유는 ‘사람이 참을 모르니 쉽게 속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사이비의 실체와 사이비가 아닌 것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사이비 종교가 각종 문제와 부작용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유독 대한민국에 신흥 종교며 각종 종교들이 번성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한 마음수련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궁금증들도 있습니다. 그 실체를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나누면 좋을 지혜의 이야기를 우명 선생의 저서를 인용해 실어봅니다.

마음수련-우명-사이비-글귀

사이비 종교가 저지르는 잘못에 대하여

사이비란 진짜와 유사하나 진짜가 아닌 것이다.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이유는 사람이 참을 모르니 쉽게 속기 때문이다. 참과 진리는 만고불변이며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이다. 이 마음을 각 종교에서는 하느님, 부처님, 알라로 이름을 다르게 부르나 모두가 같은 말이다. 사이비 종교는 다음과 같은 잘못을 저지른다.

사이비는 사람을 신(神)으로 위협한다.
사이비는 우상화를 시킨다.
사이비는 그릇된 사상을 믿게 한다.
사이비는 돈타령을 한다.
사이비는 진리교육을 자꾸 미룬다.
사이비는 어떤 목적을 두나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이비는 어떤 일정한 신을 믿게 한다.
사이비는 참을 모르니 무조건 믿음만을 강조한다.
사이비는 자기의 종교가 최고라 한다.
사이비는 인생, 운명이 갑자기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사이비는 조금의 이적이나 능력으로 사람을 혼동시킨다.
사이비는 안팎을 거창하게 꾸민다.
사이비는 참과 허의 구분이 없다.
사이비는 거짓으로 하며 결과가 없다.
사이비는 이 위의 조건에 모두 벗어나더라도 우주의 근원인 해인(海印), 즉 우주의 진리를 갖지 않으면 무조건 사이비이다.
_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중에서

 

한국에서 각종 종교들이 번성하는 이유

한국이라 함은 큰 나라를 의미한다. 한국은 세계의 종교가 영입되어 번성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외국의 침략에 의해 불안한 정세가 그칠 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죽어서라도 좋은 곳에 간다는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영원히 산다는 종교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많은 사람이 종교를 믿게 되었다. 더구나 우리보다 힘세고 부자인 나라의 종교가 전파되어 들어오니 무엇이든지 우리보다 낫고 옳다고 믿어 마구 받아들인 것이 지금처럼 번성하게 된 주요인이다.

여기에다 갖가지 종교가 더욱 갈라진 데다 불완전은 더욱 불완전을 낳으니, 종교는 진리보다 개인의 생각에 의해 뻗어가게 되었다.
사람은 진리를 모르기에 옳고 그름을 모른다. 그러기에 인간 생각에 맞춘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종교가 더 번성하고 사이비가 더 요란스럽다. 진리는 떠드는 데 있지 않다. 진리는 외형에 있지 않다. 진리는 어떤 특정 인물이 아니다.
_<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에서

 

사이비와 아닌 것을 나누는 기준

옳고 그름의 차이라.
맞고 안 맞고의 차이라
또 진리고 진리가 아니고의 차이라
그러면 무엇이 옳고 그름이고, 맞고 안 맞고이고, 또 진리이고 진리가 아니냐 하면 참과 허의 차이다.

참이란 진리인 것이고 허란 진리가 아닌 것이라. 또 진리의 기준은, 진리 소리만 듣는 것은 진리가 된 것이 아니라서 진리가 아니라. 진리는 진리가 100% 되어야 진리라.
허란 진리가 100% 안 된 모든 것은 허라.
그러면 진리가 되게 하는 곳만 사이비가 아닌 곳이다.

진리의 행을 하며 삶을 살고 남을 위해 살며 진리의 뜻에 세상 구하는 자만이 사이비가 아니다.
마음수련은 하는 것이 오로지 자기를 버리는 공부다
이 세상에서는 사는 사람들이 모두가 자기가 잘나 사는 줄 아나 모두의 삶은 신의 섭리에 산다. 자기가 잘되면 자기의 잘남에 잘살고 자기가 못되면 조상 탓을 한다는 우리나라 말이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세상 살면서 모두가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 단지 자기는 잘하는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못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 그래서 남의 탓을 하고 산다.

남을 탓하지 말고 자기가 잘못하여 자기 탓임 알고 남의 잘못도 내 마음에 잘못이 있어 잘못하는 것이고, 미운 이도 내 마음에 미움이 있어 있고 원수도, 좋은 이도, 잘난 이도 모두가 내 마음에 그 마음이 있어 그런 것이고, 잘 살고 잘되고 못 살고 못되고도 모두가 내 마음에 그런 것이 있어서이니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마음이 있는 것을 버리고 이 몸마저 버려서 진리가 되어 진리로 나는 것이 마음수련에서 하는 것이라. 오로지 자기 마음 몸 버리는 것이 마음수련회에서 하는 것이라. 자기 버리는 데 이단이고 삼단이고 팔단이고가 없고, 자기 버리는 데 사이비이고 오이비이고가 없는 것이다.
_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중에서

 

사이비 이단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옛부터 사이비와 이단이 있었다. 예수님도 구교인 유태교인들에게 사이비와 이단으로 몰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고 로마에서도 초기에 기독교의 박해가 심했었다.
우리나라도 신라시대에 이차돈은 불교를 전파하다가 돌아가셨고 김대건 신부는 가톨릭을 전파하다가 돌아가셨다. 이 모두는 기존의 틀의 자기 것이라는 종교가 있었는데 그 지배적인 조직들이 그 틀 속에 갇혀서 자기들의 관념 관습의 그 자체가 아니면 모두를 사이비라 이단이라 규정을 지었다.

이천 년 전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니 사람들은 유태인의 모양을 하고 있고 유태인인 예수님이 자기들의 환상적인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기에 너는 목수의 아들이지 하느님의 아들이냐고 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봤듯이 세상에 진리가 와도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몰라보듯이 몰라볼 것이다.

자기가 가진 관념 관습 속에서는 진리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도 자기 속에 진리인 하나님을 모시고 있었지만 자기 속에 있는 진리인 하나님을 볼 자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모양만 보고 하나님 아들이 아님을 판단했을 것이다.

길가에 가는 수많은 사람의 직업이 무엇이며 그 사람의 정신 속에 무엇을 가졌는지 알 수가 없듯이 사람이 진리를 전하고 가르쳐도 기존의 틀 속에 있는 자는 사람 속에 진리 가진 자를 모를 것이다.

성경에도 사람은 그 모양을 보지만 여호와는 그 중심을 본다는 말씀이 있다. 껍데기인 모양을 보고 사람은 자기의 마음대로 판단하니 자기의 마음이 이단인 자는 이단이 아니더라도 또 사이비가 아니더라도 자기의 망념된 그 마음이 그렇게 판단할 것이다.

일반 것보다 더 크다면 이단이다 사이비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남의 것은 맞지 않고 내 것만 맞다는 것은 내 것이 맞지 않는 사실을 지혜가 없어 사람은 모른다는 것이다.

진리 측에서 보면 이단이라는 것은 진리가 되지 않는 것이고, 사이비라는 것은 진짜 비슷한 진짜의 말은 하되 진리인 진짜가 안 되는 곳은 다 이단이고 사이비일 것이다.
믿음이란 것을 잘못 이용하여 사람을 자기의 틀 속에 가두어놓는 방법의 이단이나 사이비는 옳지 않다고 본다.
_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에서 인용

 

참조 저서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삶인가. 존재와 마음의 세계, 세상의 이치에 대한 해답을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해 쉽고 편안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을 비롯하여 현직 신문사와 방송사 기자들로부터 받은 198개의 질문과 이에 대한 우명 선생의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보문고 우명 저서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바로 가기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최근 들어 삶의 풍요를 마음의 평화에 두고 마음 닦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영원한 행복이라는 것은 가능할까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바로 본성을 회복하여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우리는 말로만 듣던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방법입니다. 우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리가 되는 방법을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마음수련 메인센터 자주 묻는 Q&A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고요히 나를 볼 수있는 공간.

그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마음수련 메인 센터


빌 게이츠는 일 년에 두 차례, 약 2 주일 동안 생각하는 주간을 갖습니다.
그 시간 동안 명상하고, 고요해진 마음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보낸다는 건 아시죠?
워렌 버핏도 일 년에 50 주일 ​​생각하고 2 주일 생각하는 시간을 갖죠. 그 시간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가 늘 운전하는 차도 엔진 오일을 갈고, 고장난 곳을 고 치듯 사람의 마음도 비슷합니다.

잠시 쉬며 그동안 쌓여있던 마음의 찌꺼기도 버리고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살아온 삶을 차근 차근 돌아보고,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을 원하는만큼 가질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면 되는지 스스로 알게 되는 곳!
마음 수련 메인 센터입니다.

명상하는곳 마음수련 메인센터

Q. 마음 수련 메인 센터는 어떤 분들께 필요한가요?

오랜만에 회사 휴가, 차 막히고 피곤한 여행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선택한 용기있는 사람.
밥 먹고 일하고 퇴근 후엔 캔 맥주를 따는 일상에서 벗어나 포근히 기대어 쉴 곳이 필요한 사람.
지역 센터에서 명상 한 후 효과를 느끼고 좀 더 집중해서 명상하고 싶어 질 때.
내가 문제인지, 상대가 문제인지 관계를 돌아보고 정리하고 싶은 사람.
가족, 직장, 친구 관계에 지친 나를 토닥 토닥 할 시간이 필요한 사람

마음수련 메인센터 전경 사진

Q. 마음 수련 메인 센터의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집중 명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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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
마음수련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

리프레쉬 명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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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지역 센터에서
명상중이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

 Q. 메인센터에 처음 등록한 후 명상하는 기간과 비용이 궁금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집중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7박 8일이 걸립니다.
비용은 24만원입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은 함께 방을 쓸 수 없으므로 등록하시는 모든 분들은 혼자 사용합니다.
(2인실 기준 24만원입니다. 1인실은 34만원이지만 코로나 기간 동안은 2인실 기준 비용을 받습니다)


Q. 마음수련 명상 전체 과정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과정에서 6과정까지는 7박 8일 동안 수료 가능합니다.
7과정 이상 부터는 습관을 버리는 과정으로 그보다는 오래 걸립니다.
메인센터에서는 3개월~6개월, 지역 명상센터에서는 6개월~1년 걸립니다.

Q. 메인센터의 하루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7박 8일 동안의 하루 일과는 동일합니다.
집중명상 프로그램이므로 명상과 강의, 스트레칭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침 식사 : 오전 7시 ~ 7시 40 분
강의 및 명상 (& 풀기 체조) : 오전 8시 30 분 ~ 12시 20 분

점심 식사 : 12시 20 분 ~ 1시 30 분
집중 명상 (& 풀기 체조) : 오후 2시 30 분 ~ 저녁 6시 20 분

저녁 식사 : 6시 20 분 ~ 7시 30 분
강의 및 명상 (& 풀기 체조) : 저녁 8시 ~ 11시

풀기체조란? >> 영상 바로 가기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 명상하는 모습

Q. 심리 상담도 해주나요?

심리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명상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나 명상방법대로 잘 따라가고 계신 지에 대한 상담 및 코칭은 요청하시면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편리 시설은 뭐가 있나요?

매점
간단한 세면도구나 과자, 간식 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깜박 잊고 치솔을 놓고 오셨어도 안심하세요. ^^

분식점
출출할 때 먹고 싶은 간식!!
말고기 김밥도 있는 곳, 기본 김밥도 맛있지만 꼬들꼬들한 라면, 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교육원 사무실
명상하다가 불편한 점이 생기거나 어려운 것은 아무리 사소해도 이야기할 수 있는 곳!

산책하는 곳
소나무가 주는 그늘에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내려 놓아지는 기분입니다 ~

Q. 혹시 숙소 배정할 때 같이 등록한 사람과 함께 쓸 수 있나요?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보호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능합니다만,
코로나 19로 인한 안전문제로 혼자 쓰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1 인실 / 2 인실 / 4 인실 / 단체 방 (단체 방은 코로나 19로 인해 당분간 운영하지 않습니다. )
주로 혼자서 1 인실이나 2 인실을 이용합니다.

마음수련 메인센터의 편의시설 카페 및 산책

Q. 메인센터에서 식사 비용을 따로 내나요?

7박 8일 동안 24만원이라는 비용은 생각보다 저렴해서 물어보시는 분이 종종 계십니다.
24만원에 식사 비용도 포함됩니다.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Q. 식사 메뉴는 건강식만 주나요?

아침에는 건강식이 나옵니다. 각종 채소와 곡물을 말려 가루로 만든 ‘밸런싱 푸드’와
간단한 빵, 바나나 등을 드리고 있고,
그 외 점심과 저녁식사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먹는 일반식을 드리고 있습니다.

마음수련 메인센터의 음식

Q. 지역센터와 메인센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메인 센터 지역 센터
위치 충남 논산시 상월면 집이나 회사 근처
교통 시외 버스 / 자가용 / KTX 지하철 / 시내 버스 / 도보 / 자가용
이동 시간 서울에서 2 시간 30 분 / 부산에서 4 시간 약 5 분 ~ 30 분(센터 위치에 따라 달라짐)
이동 시간 서울에서 2 시간 30 분 / 부산에서 4 시간 지하철 / 시내 버스 / 도보 / 자가용
운영 시간 아침 8시 ~ 저녁 11시 (시간표 참고) 아침 9시 30 분 ~ 저녁 11시 30 분 (시간표에 따라 예약 후 이용)
특징 숙식하면서 명상 가능 일상과 병행하며 명상
등록 기간 1 주일 (과정 별 개인차 있음) 1 개월
비용 24 만원 (숙박, 식사 포함) 17 만원
명상 방법 메인 센터와 지역 센터는 동일합니다.

마음수련 메인센터 걸어가는 사람들

Q.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을 하나요?

명상하는 명상실 구석 구석, 방석 커버 및 손잡이를 수시로 소독합니다.
먹는 공간은 수시로 소독합니다. 테이블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였으나, 대화는 삼가하고 있습니다 .
자는 공간은 단체방을 당분간 운영하지 않습니다. 주로 혼자서 1인실이나 2인실을 사용합니다.
또한, 경비실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분들을 모두 확인하고 있습니다.

Q. 메인 센터에서 명상하기 위한 팁!

준비물을 챙기시면 더 좋아요 :
간단한 세면 도구, 드라이기, 수건, 명상 할 때 입을 편한 옷, 담요 비상 약 슬리퍼 물통 개인 필요품 등

마음수련 메인센터 사람들
마음수련 메인센터 건물 모습

많은 사람들이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잠시 내려와
메인 센터를 찾는 이유

가끔은 풀리지 않는 숙제 도망치고 싶을 때
답이 없는듯 한 질문과 마주 칠 때
지금에서 벗어나 오롯이 혼자 있고 싶을 때
현재보다 한발 자국 나은 사람이되기로 마음 먹었을 때
우리가 내면의 여행을 갈망하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에 머무를 수 있는 공간, 마음수련 메인센터입니다.


그래도 궁금하신 점이 더 있으시죠? 아래 번호로 전화주세요.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상담 또는 1 : 1 채팅으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뭐든 물어보세요 ^^

주소 :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749-23 번지
연락처: 1588-7245

일정, 비용, 교통편 등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 :  마음 수련 홈페이지 – 메인 센터 프로그램 안내
외국인들을 위한 안내 :  마음 수련 홈페이지 – 메인 센터 영문 가이드

메인센터에 대해 설명한 블로거 사이트: 마음수련원 논산 메인센터 자세히 둘러보기


“메인 센터에서 명상을하고 나니”
마음 수련 후기

마음 수련 메인 센터, 이곳에서 마음의 변화를 경험 한 이들의 진솔한 후기 4 편을 소개합니다.

“정말 몇 년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부산에 거주하는 30 대 청년 이야기

나는 이곳에 와서 정말 몇 년 만에 진심으로 크게 웃었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마음수련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내가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까지… ‘나 힘들어..’ 라는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수련을 하는 것을 주저 말았으면 좋겠다. 모두가 아프지 않길 바란다. 모두가 마음수련을 통해 다 같이 행복해지길 바란다.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대구 거주하는 20 대 학생의 이야기

살면서 매번 남들보다 더 무언가를 하기 위해 힘들게 달려오다 지친 나에게 버리라는 말은 머리로는 알겠지만 체감이 어려웠다. 하지만 수학 공식처럼 정확히 정해진 쉬운 방법과 많은 좋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채우기만 하며 답답하고 힘든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피곤함은 사라지고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다”

60 대 남성분의 이야기

집에 있다면 피곤함에 뻗어 있거나 술, 친구, 각종 매체(TV, 폰)도 힘들었을텐데… 이곳에서는 하루하루 지나면서 도리어 피곤함은 사라지고 새로움과 밝아지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가짜인 나의 세상에서 벗어나서 좋았고 앞으로 수련하게 될 과정들에 대한 기대에 가득한 시간들에 행복을 느낍니다. 마음수련을 권해준 후배들에게 감사하고 과정마다 애써 주시는 도움님들, 수습도움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마음수련을 하겠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

“아이들에게, 나 자신에게 완벽을 강요하며 살아온 삶”
30대 엄마 이야기

완벽함이란 게 세상에 존재할 수가 있을까?
나 자신에게, 또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완벽을 강요하며 살아오다 보니 실수에 가혹하고 잘하는 건 당연한 것이 되어 칭찬에 인색한 괴물이 되어 있었다. 이젠 아이들이 실수해도 옆에서 극복할 수 있게 기다려줄 인내심이 생겼다. 모든 것에 다 불만만 품게 됐던 남편에게 이젠 오히려 감사하다. 마음을 빼면서 욕심을 걷어내니 작은 일에 감사하고, 평화롭다. 마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심에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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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소셜 채널

전미경 개인전에 마음수련 가족을 초대합니다.

나는 마른꽃잎과 나무껍질, 씨앗 등 각종 식물을 소재로 하여 화면에 콜라주 한다. 자연으로부터 식물을 직접 채집해 이를 회화로 번안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마른꽃잎과 씨앗은 나의 마음을 대변하고 삶을 기록하는 의탁의 대상이다. 자연과 호흡하며 얻게 된 깊은 명상과 활기찬 생명의 노래를 탐구하고 기록한다.

달빛 내려 앉은 하얀 마당에 대한 유년의 기억은 지금도 따사로움으로 간직되어 있다. 인공적인 조명 아래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명의 전율은 나의 끊임없는 창작의 샘터이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얻어지는 자연이 주는 따스한 감성과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한 몸짓이 나의 작업의 시작이며 이유이다. 자연 속을 거침없이 유영하며 자유와 평화와 사랑을 노래하고 싶다. 자연의 질서가 주는 생명의 노래와 자연 속에서 인간이 꿈꾸는 무한한 꿈들을 기록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달빛에 물들다”이다. 달빛신화, 달빛사색,달빛예찬,달빛유희,달빛연서 등 달빛이 전해 주는 다양한 파장과 달빛의 언어에 귀를 기울이고 달빛에 관한 추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달빛과 마주한다.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이병주의 소설 산하(山河)의 한 구절이 가슴에 스며든다.

나의 그림이 해빛처럼 주위를 밝혀주고 달빛처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치유의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전미경 작가 노트 중에서-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 우명 선생의 진리 이야기 그 여섯 번째.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어 사는 참된 삶으로의 안내서. 허망한,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을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전한다.
  • 2011년 6월
  • 12,000원
  • 380쪽

 

책소개

인간마음을 신인 세상의 마음으로 바꾸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사는 길

서로가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세상,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아 신명이 나는 세상, 웃음이 그칠 날이 없고 그지없이
편안한 행복한 세상….

우리가 바라는 완전하고도 참된 삶의 모습, 바로 이상세계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기는 것 또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 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이미 수차례의 저서를 통해 우리의 본성 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우 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합니다.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것이 바로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계이자 인간마음이다. 그 자기 마음에서 갈등도 하고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 좋고 나쁘고가 있고, 자기의 열등의식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괴롭고 힘든 것이기에, 그 인간마음을 빼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더하기만 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이며, 말로만 듣던 진리가 되는 시대라는
우 명 선생은 그렇게 “자기의 마음세계를 다 버리고 없애어 사람의 마음을 신이고 진리인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고, 이 우주의 마음이 되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권유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이상세계이며, 우리가 가야 할 인간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보다는 힘겨운 날들이 더 많고
, 때론 참담하고 외로우며,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막연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 이제 더 이상 그런 세상 살지 말고, 모든 마음의 짐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의 나라로 가서 살자고 간곡히 말하는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인간이 이 세상에 나서 사는 이유와 목적, 인간마음과 신인 우주의 마음,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세계를 편안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허망에서 희망으로 / 깨침이란 / 세상이 하나임 아는 것은 / 순리의 시대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 인간은 이 세상인 지구에서 태어나 살고부터 / ‘살아 있음’이란 / 신이란 / 창조란 1 / 진리의 정의 / 그대는 저승을 알고 가는가 /
살아 있을 때 죽지 않고 어떻게 죽는가 / 죽은 자가 산 자이고 산 자가 죽은 자라 / 허와 실 …

두 번째 이야기 / 인간의 마음

마음은 없는 무(無)인가 / 사람은 허기인 마음을 가져 허기진 마음에 무엇이든지 먹으려고 한다 / 세상 사람은 모두가
거짓말쟁이 / 우리는 잘못 살고 있다 /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 인간마음 너머의 신의 마음 / 인간의 마음 / 사람의 마음 따라 간다 사람의 마음속에 허가 든 자는 허 따라 가고 참 찾는 자 참 따라 간다 …

세 번째 이야기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말로만 진리를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되는 시대다 / 내 안에서 진리의 원래와 천국 찾자 / 구원이란 자기가 사는 것이 아니다 / 부활이란 또 거듭나고 다시 남이란 / 해인과 인친자가 산다는 뜻 / 믿음이란 / 원수가 사랑이 되는 경지 / 자기의 뜻에 살면 자기는 죽고 진리의 뜻에 살면 참 자기가 산다 / 자비 사랑 인이란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1 …

네 번째 이야기_시 / 영원한 세상

인간마음 / 세월 밖의 세상 / 자연의 마음 / 마음 이전의 마음 / 시때인 철에 들어라 / 헛꿈의 세상 / 허망한 인간의 삶 / 흘러간 청춘 시 / 겨울 산행 / 참이 와도 가도 사람은 모른다 / 산 세상 가자 / 진리를 보는 자가 세상에 없는 이유 /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말해도 들리지가 않구나 / 본고향 …

다섯 번째 이야기_시 / 살아 있는 빈 하늘

천지만상은 / 참과 허란 / 헛인생 삶 / 물 / 자기 속서 찾자 / 꿈꾸지 마라 / 덧없는 인생 / 세상은 넓고 인간 삶이 한정되어 있다 / 인간의 한세상 세상의 한세상 / 꿈꾸는 인생과 빈 하늘 / 젊은 날 섬 일주 / 이것 하러 세상 왔지 / 참의 주인이 없어 죽은 자들 …

맺음말

 

 

책 속으로

인간은 세상에 살지 않고 세상과 겹쳐진 세상을 복사한 자기 마음속에 살고 있기에 죽으면 죽어 없어지는 것이 사람이라. 그러나 가짜인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상을 없애면 본바닥만 남을 것이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본바닥은 있었고 태어나도 본바닥은 있었다. 또 죽어도 존재한다. 나의 마음을 본바 닥인 이 진리의 존재로 바꾸지 않고는 영원의 나라가 없다.
나의 마음의 세계와 나가 없어져도 이 우주는 있지 않는가.

이 우주의 물질도 내 마음이 있어 있는 고로 물질 일체를 다 없애도 빈 하늘은 있지 않는가. 이 빈 하늘이 되어 이 하늘에 다시 나면 영원히 안 죽지 않겠는가. 여기만이 영원히 죽음이 없는 나라이고 영원히 사는 나라인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마음에 더하기의 시대였으나 마음 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이 빼기의 시대에 마음의 빼기를 한 자는 본성을 되찾아 인류는 하나가 될 것이고 세상과 남을 위해 살아 세상이 완성이 될 것이다.
인간 완성은 자기 마음을 다 빼면 신인 세상의 마음이 되어 지혜가 있어 잘 살 수가 있고 그 마음인 영혼이 또 영원히 살 수가 있을 것이다.

완성이란 인간마음을 자기가 먹은 마음을 다 빼기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의식이 신의 나라가 되고 그 나라
나 있어야 원수가 자기의 마음에 없어져 원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세계에는 원수가 있는 것이다.
살아 진리나라인 천극락에 난 자만이 원수를 사랑할 수가 있다.

인간이 완성인 전인이 되려면 더하기만 하던 자기의 마음세계에 빼기를 해야만 완성의 길로 갈 수가 있다.
거짓인 사진이 버려진 만큼 참이 나타날 것이다. 거짓인 인간이 참이 되는 것이 완성인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삶에 더하기만 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거짓인 자기 마음속의 사진을 빼고 거짓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를 버리면 완성이 될 수가 있고 본성을 회복할 수가 있다.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 자기의 관념 관습 속 가짜세상에서 벗어나 참인 진짜 세상에 난 자만이 세상의 이치를 알 수 있고, 세상을 지혜롭게 살 수 있다. 그 진짜가 되어 사는 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 2008년 8월
  • 17,000원
  • 368쪽

 

책소개

가짜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 진짜가 되어 지혜롭게 사는 방법

사람은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 자유롭고 지혜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 비밀의 열쇠는 바로 ‘마음’입니다. 우리 마음이 진짜인 세상과 하나가 되었을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가짜인지조차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진짜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존재인 우주 자체이며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짜인 세상이 되어 살지 못합니다. 자기 마음에 세상을 사진 찍어 그 마음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세요. 하루 종일 내 마음속에 사진을 찍고, 그 속에서 말하고 행동하지 않았는지요? 그래서 가짜인 것입니다. 진짜인 세상에 살지 못하고 가짜인 자기 마음속에서 사진 찍어 사진세계인 그림 속에서 살아갑니다.

진짜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의 세계와 그 마음속에 살고 있는 가짜인 자기를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짜만 남아 진짜인 완전한 사람으로 다시 날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 완성’입니다.

지금의 세상에는 교육도 많이 하고 교육기관도 많지만 진짜 사람이 되게 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우 명 선생은 “인간은 가짜의 세상서 가짜만 배워 진리인 진짜가 무엇인지 모르고 또 진짜가 되지 못하여 고통, 짐을 지고 사는 것”
이라며 “진짜가 되는 곳만이 진짜인 것이며, 모두 다가 꿈인 가짜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진짜가 되는 방법이 이 땅 이곳에서 났으니 모두가 진짜가 되어 살아 완전한 새 세상에 났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적었다”고 했습니다.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짜와 가짜가 무엇인지, 진짜를 알 수 있는 방법, 진짜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인간 완성의 의미와 진짜인 참세상의 이치, 진짜가 되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

서문

제1부
사람의 마음 / 참과 허 / 참만이 참을 만들 수 있다 / 허허참이란 / 이 우주의 주인이 무엇인가 / 몸으로 영원히 사는가 마음으로 영원히 사는가 / 참이 안 되어 있으면 모두가 허다 / 가짜와 진짜 / 완전한 세상이란 / 구원이란 무엇인가 허가 참 되는 것이다 / 인류가 나아갈 길 / 참 지혜란 …

제2부
도는 평범한 것이다 / 세상은 보는 대로 있는 대로다 / 부정에서 긍정으로 / 무에서 유인 없음에서 있음으로 / 세상에 있는 것은 있는 것이고 세상에 없는 것은 없는 것이다 / 거듭난다, 다시 난다는 죽어야 거듭나고 다시 날 수가 있다 / 사람의 죄란 / 참 영혼을 판 사람들 / 전인이란 / 인간이 이루고 인간이 해야 할 것 …

제3부
인생무상 / 사진 / 순리 / 참, 허란 / 참뜻 모른다 / 한정된 시간 / 인자는 세상에 쉴 곳이 없구나 / 마음수련회는 가지는 것이 아닌 다 버리는 것이다 / 사람이 진리를 모르고 못 보는 이유 / 깨침이란 / 한세상 / 없는 세계 / 세상 나와라 / 진짜인 진리가 아니면 모두가 가짜인 허다 …

제4부
하늘 나고 사는 길 / 보따리 속의 사람 신세 / 자연의 섭리 / 그 허상이… / 본래라야 참 본래로 살 수가 있다 / 신선은 그냥 살구나 / 만상이 난 이유와 목적이 이 존재의 몸 마음으로 다시 나서 영원히 살기 위함이라 / 완전한 나라 / 무제 1 / 무제 2 / 해원상생 / 세상 시 / 허상의 인생사 / 세상 난 참의 인생사 / 산천과 자연은 살았구나 …

제5부
인존시대 2 / 봄 여름 가을 겨울 / 참사람 되자 / 참인 세상 / 사람들이 갈 곳도 참 되는 곳이요 이민 온 사람들이 갈 곳은 참이 되는 곳이다 / 울릉도 / 참인 자 참 삶 산다 …

증명 문제-화두

 

책 속으로

가짜는 진짜와 비슷해도 가짜요, 진짜를 이야기해도 가짜다. 진짜는 진짜가 되어 있어야 진짜다.

그러면 과연 무엇이 진짜인가. 자기가 진짜인 참인 진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 가짜가 아닌가.
자기가 완성이 되어 있는가. 완성이 안 되어 있으면 가짜가 아닌가.
가짜가 진짜가 되려면 가짜인 자기의 몸 마음을 다 버리는 것이 진짜가 되는 방법이다.

사람이 진짜인 참을 알 수가 없는 것은 사람은 자기의 마음세계 속에 살아 진짜가 없기에
진짜가 아무리 와도 알 수가 없다. 산 자인 진짜가 된 자만이 진짜를 알 수가 있는 법이다.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 세상의 삶과 참된 삶, 사람이 사는 이유와 목적, 세상과 존재의 모든 의문에 대한 완전안 대안.
  • 2006년 10월
  • 12,000원
  • 424쪽

 

책소개

살면서 갖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의문이 있습니다. 왜 사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한한 삶, 그 짧은 생의 희로애락이 인생이거니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네 삶의 의문이 많고 불안한 이유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그 유한한 삶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변치 않는 영원한 것이 진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영원한 것의 실체는 잘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참된 본성을 모르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것은 우리의 본성이며 참마음입니다. 이것이 진리이지요.

우리의 몸은 유한하지만, 이 참마음은 영원합니다. 그 참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본성으로 영원한 천국에 사는 것이 바로 ‘영생천극락’에 사는 것이지요. 이럴 때 불완전한 인간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살아서 가야 합니다. 죽으면 가는, 어떤 곳이 아닌 것이지요. 저자인 우 명 선생은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을 통해 영원한 마음의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서 가야 하며, 그 지혜와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내가 지닌 허상의 몸과 마음을 다 벗어나야 가능합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참의 본성인 천국을 찾아가는 것은 나를 버리지 않고는 힘들지요. 내 안에 쌓아온 허상에 매여, 그 허상이 진짜이고 참인 줄 알고 살아가기 때문에 참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울타리 안에서 보면 세상은 조그만 내 의식만 합니다. 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와 세상을 보면 무엇이 바름이고 참인지, 전체를 보게 됩니다. 허상과 참을 알게 되고, 참된 삶이 무엇이며 천국이 무엇인지 또 언제나 그 천국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참의 마음으로 영원히 사는 것, 인간으로 태어나 누구나 이루어야 할 권리이고 의무이지요. 한세상 허상 속에 살다가 허무하게 죽는 것이 인생은 아닌 것입니다.

우 명 선생의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은 그 직접적인 제목이 말해주듯, 사람이 사는 이유와 이루어야 할 삶의 목적을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종교와 과거 성인들이 이루려 하고 말했던 진리의 경지, 이젠 말하는 시대가 아니라, 이루어 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고, 차마 꿈꾸어 볼 수조차 없었던 경지였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궁극적인 의미”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책을 통해 명쾌하게 이야기합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 진짜와 가짜
진짜 가짜 /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 사람의 죄와 업이란 / 힘든 세상이 힘 안 드는 세상으로 / 닦는 자와 다 이룬 자의 차이 / 진리와 사람은 둘이 아니다 / 진리의 의식이 되면 / 참과 허란 무엇일까 / 물질과 형상에서 영생천국을 찾는 허황한 사람들 / 깨치지 못한 것은 마음이 수용되지 않아 알지 못한다 / 참과 허의 차이는 / 살아서 천국 간 자만 천국 간다 / 일체는 마음이 만든다 / 꿈속에 사는 자는 꿈인 줄 모른다 / 있는대로가 진리다 …

제2장 /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사람들의 관념과 관습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 마음속 가진 만큼 산다 / 천국과 지옥 / 하늘의 정의 / 죄란 / 참사랑 / 순리 / 마음이 깨침이 믿음이다 / 진리의 존재를 보고 또 알고 되는 방법 / 진리의 존재 / 내 마음속에 있는 살아 있는 나라 …

제3장 / 인간의 완성
이야기와 실 삶 / 고운 마음 / 사람이 귀신 / 신의 뜻 / 신의 마음 / 우주의 에너지 빛으로 다시 난 자만 살 것이라 / 인간의 완성 / 복 그릇 / 참 부자 / 부처님과 하느님은 말은 다르나 하나인 진리의 존재다 / 사람인 진리가 있어야 사람이 진리가 될 수가 있는 법이라 / 귀신과 참신의 차이 / 사람의 삶 …

 

책 속으로

사람들이 흔히들 생각하기를 천극락은 죽어서 가는 줄 알고 있고 또 죽어서 나쁜 사람은 지옥에 가는 줄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이 천지에 사는 사람은 이 천지가 지옥임을 모르고 살기에 천극락 또한 모른다.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지옥을 알고 천극락을 알지만 지옥에 사는 사람은 지옥도 천극락도 모르기에 그러하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몸 가지고 살면서 음식을 먹고 그 에너지로 몸을 지탱하고 살지만 이 몸이 죽어도 영원히 살 수가 있는 것은 진리인 우주의 에너지와 신 자체로 다시 나는 것이라. 이 존재로 다시 난 자는 진리로 다시 나서 죽음이 없고 영생불사신이 되어 사는 나라가 진리의 나라인 천극락이라. 사람이 살아서 이 존재가 되지 않고는 영원히 살 수가 없을 것이다.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 진리가 되어 천국에 사는 방법을 안내하는 단 하나의 공식이 담긴 책.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과 맑고 투명한 삽화로 진리와 깨침에 관해 쉽게 안내해 준다.
  • 2005년 4월
  • 9,800원
  • 320쪽

 

책 소개

최근 들어 삶의 풍요를 마음의 평화에 두고 마음 닦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영원한 행복이라는 것이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바로 본성을 회복하여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우리는 말로만 듣던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방법입니다.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리가 되는 방법을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 명 선생이 이야기하는 세상 구원의 공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즉 뺄셈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버리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지우면 진리인 우주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나면 그곳이 천국이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마음을 버리면 본성을 되찾고, 상대는 물론 세상과 하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마음 닦으려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살고픈 이들을 위해 사람의 마음과 진리의 마음, 순리, 천국, 깨침, 지혜, 믿음 등과 같은 개념에 대해서도 아주 명료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

1장
진리를 알고 진리를 펴기까지

2장
어떻게 해서 진리가 될 수 있을까 / 왜 진리에 다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가

3장
천지개벽은 정신개벽이다
천지개벽은 정신의 개벽이다 / 사람은 마음에 가진 만큼 산다 / 진리를 깨침은 버릴 때만 있다 / 참 믿음이란 / 살아서 영생하고 천국 가야 한다 / 거듭난다는 뜻은 / 진리라야 진리를 가르칠 수가 있다 / 진리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 인류 구원의 참뜻 /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 / 사이비 아닌 것과 사이비의 정의는 / 인류가 잘 살 수 있는 대안 /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 될 때 인존시대가 이루어지고 세상이 완성된다 / 인류가 하나가 되고 종교 사상 철학이 하나가 되는 길 …

4장
완성을 이룬 미국인 목사 조 거티스(Joe Gattis)와의 대화

5장
빛의 나라 / 마음이 하나인 자 잘 산다 / 하늘의 뜻 / 인간의 죄란 / 산 자가 없구나 / 참과 허 / 이 몸이 완전한 진리심으로 나야 한다 …

 

 

책 속으로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이다

날이 맑으면 맑다고 날이 어두우면 어둡다고 사람들은 세상을 탓하며 산다. 이 천지의 조화로 이 세상이 있고 만물이 있고 나가 천지의 뜻에 있는 이치를 사람은 모르고 감사함이 없이 세상을 탓한다.

이 세상은 누가 누구를 원망하고 누가 누구를 욕할 것이 아니다.
너의 것은 맞지 않고 나의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안 맞는 이치임을 모르는 사람은 갈 길도 모르고 꿈속에서
헤매나 꿈인 줄도 모르고 있구나. 그 꿈속인 인생사에는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나는 그 꿈 깨는
약을 가지고 왔다. 아무튼 말은 없지만 푸른 하늘 창공에, 하늘의 조화에 사연이 있었을 것이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 마음속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하고 산다.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인 것이다….

하늘은 어디 있고 진리의 나라는 어디 있는가
우리는 밖에서 매일 하늘을 본다. 그러나 그 하늘을 사람은 보지 못한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늘이 없어서이다. 마음에 가지지 않은 하늘은 나의 하늘이 아니다. 내가 그 하늘이 아니니 하늘을 알 수가 없는 것이라.
그 하늘이 사람 속에 있을 때 하늘을 알고 사람이 없어져 하늘 되었을 때 하늘이 있는 것이다. 그 진리의 나라도 사람 속에 하늘이 있을 때 천국이 있는 것이다. 하늘의 나라가 진리의 나라인 천국인 것이다.

어떻게 해서 진리가 될 수 있을까. 왜 진리에 다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가.
진리가 무엇인가? 우리는 진리를 영원불변한 것이라고 배워왔다. 그러나 그 영원불변한 존재가 무엇인가? 무한대 우주 이전 우주인 이 허공이 진리인 것이다. 이것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영원 영원 전에도 있었고 영원 영원 후에도 있는
살아 있는 존재다.
무한대의 이 하늘도 우리가 몸과 마음이 있듯이 몸 마음이 있다. 몸은 일체가 비어 있는 것이고 마음은 없는 곳이 없게 일신으로 이 우주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우주의 신을 보지 못하는 것은 인간은 자기의 중심적인 집착된 마음으로 자기 모양만 한 마음에 우주의 몸과 마음인 대영혼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 구원의 공식
이 우주의 자기중심적인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그 마음을 담은 이 몸마저 버리고 망상의 우주마저 버리면
이 자체만 남는다.
이 대영혼이 나가 되어 다시 나면 진리인 나 자체가 별이고 태양이고 달이고 지구고 만상이고 사람이어서
모두가 진리가 되어 영원히 사니 이것이 천국인 것이라.
이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 또 망념의 우주마저 없애면 허공만 남는다.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내가 다시 나면 이것이 천국이고 영생인 것이라.

진리가 되면
완전한 진리는 아는 것이 끊어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궁금하고 의문의심이 없는 자리인 것이다. 마음이 없이 살고 일체의 행을 해도 한 바가 없다. 신의 마음이라 그냥 산다. 진리로 가는 길은 알아야 한다는 궁금한 것과 앎이라는 망념을 다 벗어던질 때, 또 망념인 앎의 궁금함도 벗어던질 때 진리만 남아, 일체의 것을 그 마음이 없어 끊어진 마음은 앎이 없지만 진리 된 자는 진리를 다 아는 것이라.

마음공부는
신은 원래가 완전하게 천지를 창조하였으나 인간이 자기의 망념에 죽어 있어 이것을 벗어나 완전한 창조주로 되돌아감이 이 마음공부이다.
진리가 안 되면 꿈처럼 허상 속에서 죽어 있는 것이고 진리가 되면 진리나라에서 진리가 된 내가 영원히 사니 이
마음공부는 죽고 살고의 기로에 놓인 것이니 이 세상에서 자기를 살리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겠는가.
이것보다도 더 바쁜 일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