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특강"

마음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한다

인간의 마음의 세계는 세상의 것이 들어 있는 실상이 아닌 허상이라. 그 상에 들어 있는 자는 자기의 마음에 가진 이야기만 늘어놓을 것이다. 그것은 자기가 가진 관념이고 그것은 자기의 주장일 따름이다. 인간세상인 허상의 세계에 사는 자들도 그 마음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하여 그 시때에 맞는 언행을 하는 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 것이다. 또 자기가 마음속에… Continue reading

인간 완성을 이루는 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사람은 세상 나면서부터 무엇을 가지려는 마음이 있어 가져서 행복을 찾고 가져서 만족하려고 하나 그것은 끝이 없고 또 만족도 행복도 없다. 모든 가짐은 자기의 열등의식에서 발로된 것이고 그것을 못 가지고 못 이루었을 때 그것이 원과 한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없애야만이 진정한 원한이 없어질 것이다. 이때까지는 세상 살면서 자기가 자기 것으로 가지려는 마음 따라 가지고 살려고 했으나… Continue reading

세상이 하나임 아는 것은

이 세상은 하나이나 인간의 마음이 수만 가지로 보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 수만 가지여서라. 인간의 마음은 원래가 미완성인 인간의 자식으로부터 태어나 완성인 세상의 것을 자기 마음속에 눈, 코, 귀, 입, 몸에 의하여 사진을 찍어왔다. 세상과 겹쳐진 이 마음의 세계는 인간이 만든 세상, 복사된 세상이다. 허상의 그 세상 속에 허상을 만들어가며 살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기에 ‘마음이… Continue reading

To Know The World Is One

505 There is one world, but it is seen in millions of different ways because there are millions of different human minds. Born as the child, the offspring, of incomplete people, man takes pictures of things in the complete world through his eyes, nose, ears, mouth and body, and stores them inside his mind. This… Continue reading

참세상에 가려면

새소리가 나누나 이 황량한 사막에도 새가 있고 뱀과 사슴 노루가 있고 다람쥐 쥐도 있구나 비가 오지 않아 나무는 살아 있되 억세고 가시나무로 변하여 있구나 물기가 있는 계곡에는 풀과 나무가 키가 물먹은 만큼 커 있구나 사람이 사막을 이용하여 사는 것은 이 사막이 날씨가 좋고 건조하여 늙은이는 신경통이 없고 혹한이 없어서이라 수많은 오랜 세월 속에 살아온 모든… Continue reading

-깨침이란-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글, 그림 우명 가짜인 마음의 세계에 가짜가 버려진 만큼 참으로 화할 때 알아지는 것이 깨침이다 자기의 죄업을 사한 만큼 진짜가 드러나니 이것이구나 하며 아는 것이 깨침이다 성경에 보면 마음이 믿어 입으로 시인한다는 말도 깨침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가 참이 되어질 때까지는 많은 것을 깨치고 알아진다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세속은 혼탁하나 자연의 소리만… Continue reading

인간은 왜 허상인가

글, 그림 우명 세상에는 참과 허가 있다. 참이란 세상이고 인간은 허다. 왜냐하면, 인간은 세상과 겹쳐진 자기의 마음속에 살고 있기에 세상 사는 줄 착각하지만 세상 아닌 자기의 마음의 세계인 허상세계에 살고 있기에 사는 세계도 허상이요, 그 속 사는 인간도 허인 것이다. 세상은 그냥 있으나 자기의 마음의 세계는 없는 것이라 허이듯, 지금 내가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