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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재


사진가 정철재 님은 1976년 경북 영천 출생으로 대학에서 가구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프리랜서 사진가로 각종 잡지와 사보에 포토 에세이, 칼럼, 사진 강좌 등을 게재했으며 국내외 각종 사진공모전에서 200여 차례 입상했습니다. 현재는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 등에서 전문 사진가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담긴 우포늪에 매료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우포늪을 사진으로 기록 중입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테마로 프로젝트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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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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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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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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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서헌강


 서헌강 님은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1986고교생활전을 시작으로 보트피플’(1989), ‘고엽제’(1993), ‘도자예술의 혼’(2001) 등 다양한 주제로 개인전을 열어왔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시리즈 <제와장> 18, 빛깔 있는 책 시리즈 <계룡산> <한국의 탈> <우리 놀이 백 가지> 등이 있습니다.

 

충남 보령.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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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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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1996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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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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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1998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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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 1997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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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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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전미경 작가는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풀꽃이 가득한 자연 환경에서 성장하였습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작가는 야생의 풀꽃을 재료로 삼아 그리는 그림 압화작업을 꾸준히 해 왔으며 이 분야의 공모전인 <2002년 전국 야생화 꽃누르미 문화상품 공모전><2004년 전국 야생화 압화 공모전>에서 각각 금상, <2010년 제4회 남송국제아트쇼>에서 우수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네 차례의 실험적 풀꽃그림 개인전 <꽃과 그림의 만남>(2005), <자연, 꿈꾸는 집>(2006), <별이 된 꽃>(2007), <씨앗에게 말을 걸다>(2009)을 열었습니다. 저서로는 <풀꽃으로 그리는 그림: 압화>(2007 황소걸음), <전미경의 압화교실: 풀꽃그림>(2011 도서출판 재원)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pressedflower.biz

 

 

“식물 채집을 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자연과 함께 보내지만

언제나 한결같이 얻는 그 기분 좋음이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들길을 거닐며 작은 들꽃들과 눈 맞추며 이야기를 나눌 때

또는 산속에서 자라고 있는 온갖 풀, 나무들과 함께

나의 모든 오감을 열고 교감하는 시간은

내 삶에 에너지와 진지함을 불어넣는 귀한 시간이다.

모든 것이 버겁고 힘든 날엔 자연의 일부분인 나를 조용히 그곳에 던져본다.

곧 무너져 버릴 것 같은 심각함도 견디기 힘든 무거움도 곧 무색해지고

새털처럼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삶이 내게 준 값진 보물들….

이 삶이라는 덩어리 속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내게 값없이 주어진 선물인 것을.

그래서 쉽고 어려운, 즐겁고 괴로운 이 모두가

다 내가 감사히 받고 즐거이 누려야 할 선물인 것을

새삼 깨닫고 나니 내 주위가 환해진다.

모든 것이 가벼워진다.”

 

– 전미경 작업 노트에서

 

종이에 압화. 108×78c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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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108×78c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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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77.5×47c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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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나뭇잎, 씨앗. 77.5×47c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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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47×77.5c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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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47×77.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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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77.5×47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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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씨앗, 금박. 47×77.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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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나무껍질, 금박. 19×24cm(12E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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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꽃잎, 나무껍질, 씨앗. 47×77.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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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꽃잎, 나무껍질, 씨앗. 60×40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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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나무껍질, 금박, 씨앗. 47×77.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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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나뭇잎, 풀꽃. 30.5×47.5c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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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풀꽃, 나뭇잎. 34×66c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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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종이에 풀꽃. 36×33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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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모시에 나뭇잎, 풀꽃. 36×33c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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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 삼베에 나뭇잎, 풀꽃. 65×53cm. 2005.

강일구


강일구 작가는 절제된 선화(線畵)로 가슴 깊이 다가오는 카툰의 진수를 보여준다 하여, 힐링 아티스트(healing artist)로 불립니다. 그동안 수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고, 출판 단행본과 사보 전문지 등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며 개인 아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앙일보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카툰 에세이집으로 <우리가 잃은 것은 우리가 얻은 것보다 아름답다>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ilgooart.com 

이메일 : ilg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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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사진작가 박상훈 님은 1952년에 태어나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 1986, 1994년도에 한국의 풍경을 새롭게 해석한 새벽여행사진전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세계적인 뉴욕페스티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수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진산문집 <새벽여행>이 있습니다.

199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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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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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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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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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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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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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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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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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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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5월

안홍범


사진가 안홍범 님은 월간<샘이 깊은 물> 사진부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문화, 풍물과 풍속 등을 담아내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져가는 이 땅의 서정과 풍경> <솜씨마을 솜씨기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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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수


권인수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우연히 길가에 피어 있는 양귀비꽃을 보고 반한 뒤부터는 양귀비꽃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권인수 작가는 온몸을 휘감은 꽃잎 몇 장과 생명의 근원이 되는 암술과 수술의 오묘한 조화는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에 충분한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 E-mail: insuart@hanmail.net
– Blog: http;//insuart.blog.me

 

 

<권인수 작가 전시 안내>

 딱 반하는 순간’ (8번째 개인전)

기간 : 2011817() ~ 823()

장소 : INSA ARTcenter 5.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88번지(02-736-1020)

 

 

한지에 채색. 45×68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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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68x138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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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104x104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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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85x60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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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85x60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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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68x68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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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92x63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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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120x65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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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68x138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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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120x65cm.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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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45x3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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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45x3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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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50x50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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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채색. 45x35cm. 2008.

몽골 항올 지역 아이들


꿈꾸는 카메라 in 몽고

 

차풍 신부팀이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아이들에게 일회용 카메라를 나눠주고 사진을 찍게 한 첫 번째 프로젝트 이후, 몽고에서 두 번째로 진행된 꿈꾸는 카메라전’. 도시 거주가 많아진 지금도 몽골에서는 먼 데서 사람이 찾아오면 어른이나 아이나 언제든지 문을 열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따스함이 있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시에서 서남쪽에 위치한 항올 지역의 아이들 2백 명에게 일회용 카메라를 주고 사진을 찍게 했다. 아이들은 항상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찍고 있었다. 2010728일부터 86일까지 진행되었다.

 

홈페이지 : http://www.cumca.co.kr

자신의 꿈만큼 높이 날아오른 소년. 바로 아래에 몽골리언들의 주거 ‘게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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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교수녀회 아이들. 고아가 된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도 서로를 보살펴주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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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자라 말타기를 해보지 못한 몽골인도 있지만 대부분 어려서부터 말과 매우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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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앞에서 예쁘게 포즈를 취한 쌍둥이 동생들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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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만큼이나 밝은 표정의 몽골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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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교수녀원 담장과 창문. 담장 옆 조그맣게 가꾼 텃밭에서 나팔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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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선교수녀원에 방문한 할머니의 모습을 찍었다. 손아랫사람을 내아들아! 내딸아!라고 부른다는 몽골의 호칭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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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쁜 날 우리가 한복을 입듯이 몽골리언도 사진을 찍는 날 좋은 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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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소중한 것, 그런 존재. 두 남매와 성모님. 꽃과 초를 준비하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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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항올성당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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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올성당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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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올성당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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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올성당 아이들.

이정애


사진가 이정애 님은 1946년 평양 진남포에서 출생, 4세 때 남하해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졸업 후 1972년 도미, 뉴욕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FIT에서 사진과 상품구매학을 공부했습니다. 뉴욕자연사박물관 사진부에 근무했으며, 맨해튼에서 상업사진가로 활동했던 님은 1995년 한국에 돌아온 뒤, 7년간 산사를 찾으며 화보집 <사찰과 공양> <산사에서 만든 차>를 펴냈습니다.

 

무주 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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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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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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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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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쌍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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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쌍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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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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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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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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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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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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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쌍계사

김인숙


김인숙 작가는 세종대학교 및 동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1983년 이후 6회 개인전 및 다수의 단체전을 열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따스한 행복을 화사하게 그려내는 작가가, “따스한 그림을 그려라, 인생도 그리 되는 법이다는 아버지의 말씀대로 꽃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안정된 생활, 그 뒤로 마음의 고비들을 넘어가면서였다고 합니다. “화사한 빛깔만으로도 마음이 밝아지는 걸 느꼈다는 작가는 그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지, 수간채색. 36.5x110cm.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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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65x53c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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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45.5c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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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45.5c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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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72.7×60.6c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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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72.7×60.6c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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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73×60.5cm.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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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65x65cm.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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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45.5c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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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72.5x61cm.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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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45.5cm.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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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x45c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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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수간채색. 53x45cm.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