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수 작가님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5층에서 8월 23일(화)까지 열리고 있지요. 

양귀비꽃~, 그 꽃을 보며 딱 반하는 순간,
그 순간,
마음이 멈추던 그 순간의 감동을 표현한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꽃을 그려내는 화가
권인수 작가님은,
실제로 뵈니 ‘그림산적’이라는 닉네임처럼
진짜 산적 같으셨다는….![]()

허허허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오른편에 살짝 뒷모습이 보이네요….
전시회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사진도 찍어가고,
하시더라고요.
우연히 다른 작가님의 전시회를 보러 왔다가,
이 전시회를 보게 되었다는
한 분은 사실은 이 전시를 보러 나온 것 같다며
도록도 사가시더라고요.ㅎㅎ
다 인연이 있나 봅니다.

권인수 작가님 전시가 열리는
인사아트센터에서는 다양한 다른 전시도 진행 중입니다.
인사동 나들이 하실 때, 한번 들러보세요.^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