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특강"

허망에서 희망으로

613 그 옛날 한 옛날에도 사람이 살았지. 수없는 사람이 이 땅에 살다가 소리도 흔적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어졌구나. 그러고 보니 뜻과 의미가 없는 인생사에 수많은 이가 고뇌하고 현실에 집착하고 가지려는 고통 속서 살다가 흔적이 없으니 삶의 의의와 뜻이 없구나. 인간이 영원히 살고 인간이 고통과 짐에서 벗어나는 것은 살아서 죽어봐야 참 자기를 찾을 수가 있을 것이라…. Continue reading

Love, Compassion And Virtue

736 The words "I love you" are commonly used between lovers, married couples, parents and children. However human love is the fulfillment of one’s demands. In other words, human love is full of expectations; man cannot love unconditionally. Pure love is giving without the mind of having given. This is true love, compassion, and virtue…. Continue reading

자비 사랑 인이란

592 우리는 흔히들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또 듣는다. 연인 간에도 그렇고 부부간에도 그렇고 자식 부모 간에도 그러하다. 인간의 사랑은 자기의 요구 사항이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기대하는 사랑이지 무조건적인 사랑은 인간에게는 하나도 없다. 순수 사랑은 해주고도 한 바가 없는 사랑이 참사랑이고 자비이고 인이다. 근원인 빈 하늘이 있어 천지만물이 있고 사람이 있으나, 빈… Continue reading

세상의 이치

563 이 세상은 온 곳이 본바닥이고 갈 곳이 본바닥이라.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땅이 있어 있고 이 땅은 지구가 있어 있고 지구는 빈 하늘이 있어 있다. 물질의 일체가 없는 순수 빈 하늘이 본바닥이고 진리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온 곳이 이곳이요, 세상에 있었던 수천 년 전의 있었던 동식물은 지금은 없어지지 않았는가. 이것이 없어진 자리에 본바닥만… Continue reading

The Way Of The World

652 The place this world came from is the original foundation, and the place it will go back to is also the original foundation. Everything in the world is able to exist because the ground exists. The ground is able to exist because the Earth exists, and the Earth is able to exist because the… Continue reading

– 순리의 시대 진리의 삶이 순리의 삶이다.

545 순리라 하면 대자연의 삶이고 진리의 삶이 순리의 삶이다. 순리란 어거지가 없고 그 마음이 없어 되어지는 대로 사는 삶이다. 우리는 흔히들 되어지는 대로 산다고 하면 막 살아가는 것인 줄 아나 모든 행을 하되 부딪치고 걸림이 없이 사는 삶이다. 이 말은 그 마음이 자연심이 되어서이다. 이 세상인 자연은 우리에게 산소도 주고 물도 주고 온갖 것을 다… Continue reading

The Age Of Nature’s Flow

735 The life of nature’s flow, or universal order, is a life of great nature and a life of Truth. Nature’s flow is when there is no forcedness or stubbornness. It is a life that is lived according to the way things happen, which is possible when these minds do not exist. It is often… Continue reading

그대는 본고향을 아는가 근원이고 본래인 본바닥이 너의 고향이 아닌가

527 그대는 본고향을 아는가 인간이 태어난 고향이 고향이 아니고 근원이고 본래인 본바닥이 너의 고향이 아닌가 고향에는 걸림이 없고 막힘이 없고 대자유이고 객지 나가 죄 때문에 고향 오기를 싫어하는 이들은 객지에 허상을 많이 가지고 그 속에 살아서 고향을 잊고 고향 따위는 생각조차 않고 있구나 고향의 부모님은 객지에서 떠돌아다니는 고생하는 자식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거야 고향의 부모님은… Continue reading

The Original Birthplace

597 Do you know your original birthplace? It is not where you were physically born; it is the original foundation that is the source and the origin – a place of great freedom without obstacles or hindrances. Those who have left their original birthplace do not want to return because of their sins; they ha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