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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전시안내] 박노해 사진전 <라 광야> 전

Author
월간마음수련
Date
2013-12-07 15:12
Views
3758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

무릎 꿇은 낙타처럼 홀로 되뇌이며.

그렇게 지난 10년 동안 침묵 속에서 카메라를 들고 시를 써왔다.”

박노해

 

이라크레바논팔레스타인 등 중동 현장에서 10년간

박노해 작가가 마주한 사람들의 이야기.

다시 일어서는 광야의 사람들에게서 희망과 용기를 마주할 수 있는 시간.

현재 박노의 작가의 <라 광야사진전의 앙코르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기간 : 2013년 11월 15~ 2014년 3월 5

장소 : 서울 부암동 라 카페 갤러리 (02-379-1975, www.racafe.kr)

시간 : 오전 11~오후 10

 

 

 

  사진_ 박노해

 

 

깊이 있고 아름다운 작가님들의 사진 작품들을 소개해온 월간 마음수련 그리고 하나가 되어’ 코너.

지난 월간 마음수련 2013년 9월호에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발원하는 백나일강과 에티오피아에서 발원하는 청나일강이

하나로 만나 흐르는 땅누비아사막의 땅수단.

막막한 누비아사막 곳곳에 씨 뿌리고 경작하고 노래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박노해 작가님의 나일강가에’ 사진들을 소개했었는데요.


(월간마음수련 2013년 9월호 그리고 하나가 되어’ 바로 가기)

 

  

당시 사진 게재를 의논하기 위해 라카페갤러리를 찾아갔을 때 갤러리의 분위기에 반해버렸죠. 

고즈넉한 서울 부암동에 위치하는 고즈넉한 카페.

당시 일정 때문에 오랜 시간 머물 수 없는 아쉬움을 남긴 채...

다음을 기약하며 갤러리를 나왔는데요.ㅎㅎ

 

박노해 작가님의 사진도 보고...

서울 부암동의 고즈넉한 향기도 맡아보고... 일석삼조 이상의 나들이 추천합니다.

 

 

 

인류 문명의 시원지 알 자지라와 쿠르디스탄에서

이라크레바논팔레스타인 등의 첨예한 분쟁 현장에 이르기까지.

만년필 한 자루와 낡은 흑백 필름 카메라를 들고맨 가슴으로 총구를 헤치며

한 장 한 장 심장의 떨림으로 기록한 중동 현장의 사진들.

박노해 작가의 <라 광야사진전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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