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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메인센터 참여 안내

마음수련 명상을 하실 수 있는 곳은 크게 두개로 나뉩니다. 자연 속에서 집중적으로 명상을 할 수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와 일상생활을 병행하며 할 수 있는 지역센터입니다.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마음수련원에서는 집중 명상이 이루어집니다.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고요하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나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논산 메인센터를 방문해보세요.

마음수련원 논산-계룡산 자락에 위치

메인센터 명상 프로그램 기본 정보와 참여 방법

기본 프로그램으로는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를 하는 명상 프로그램, 마음 강의 시간, 마음수련만의 건강 댄스 시간(베스트 헬스 댄스), 자연과 함께하는 영농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설 프로그램은 물론 명상 전문 교육기관인 전인교육센터와 협력해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일반인과 직장인을 위한 1박2일 자기돌아보기 명상프로그램, 부부힐링캠프, CEO명상캠프, 기업과 학교를 위한 명상 연수교육 등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해 방학 기간 동안에는 교사들을 위한 마음수련 교원연수,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 명상캠프도 진행됩니다.

주소: 충남 논산시 상월면 상월로 749-23번지
참여방법: 고객센터(1588-7245)로 전화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주시면 됩니다. 부득이하게 예약을 못하신 경우에는 당일에 접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휴가철이나 방학 기간에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숙소 배정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되도록 예약을 하시면 좋습니다.

일정, 비용, 교통편 등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 마음수련 홈페이지- 메인센터 프로그램 안내
외국인들을 위한 안내: 마음수련 홈페이지- 메인센터 영문 가이드

논산에 있는 마음수련 메인센터의 풍경

 

7인의 블로거가 전하는 메인센터의 꿀 정보들

1) 마음수련원 논산 메인센터 필수 준비물 (특히 여성이라면 주목)

2) 마음수련원 논산 메인센터 이모저모

3) 아름다운 논산 마음수련원 메인센터의 풍경

4) 마음수련 메인센터 경험 후기

5) 마음수련 셔틀버스(대전 터미널 출발) 타는법 안내

6) 마음수련원 문제는 없을까? 부작용 예방하는 방법

7) 마음수련 메인센터와 지역센터 뭐가 달라? 스펙 비교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고 나니” 마음수련 후기 베스트 7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메인센터에는 매주 다양한 사람들과 하루를 엽니다. 잠시 휴가를 내 바쁘게 달려오기만 했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려는 직장인, 마음의 힐링을 위해 찾아오는 주부, 마음빼기 명상방법을 경험하기 위해 찾아오는 기업인들. 한국의 명상을 경험하고자 찾아오는 외국인들도 많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명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종교에 상관없이 목사, 스님, 수녀 등 종교인들도 찾아오십니다.
평화롭고 고요한 메인센터, 이곳에서 마음의 변화를 경험한 이들의 진솔한 후기 일곱 편을 소개합니다.

마음수련원 논산-부작용-충분한 휴식
1.
“버리면 된다는 것을 깨달은 일주일이라는 시간”

남편과 함께 명상을 하러 온 40대 주부 이야기

처음 아이들을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에 보내면서 남편과 나도 실체가 어떤 건지 경험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마음수련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신기하게도 수요일부터 몸이 가벼워지고 명상하는 동안에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나를 버리고 빼고 없어지고 본래 마음만 남는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면서 마음 또한 후련해지고 버린다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좋은 여행으로도 채워지지 않았던 내 마음의 변화”

부산에 거주하는 30대 직장 여성의 이야기

일주일의 시간이 이런 변화를 가져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나름 잘 살아왔고 열심히 살아왔고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살아온 나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도 이기적이고 열등감 덩어리임을 알게 되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직장 동료에게 미안했고 이런 나를 봐주고 있음에 감사함이 저절로 나왔다….

3.
“60년동안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 제2의 인생”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60대 이야기

나를 버리는 명상 방법을 가르켜주신 도움님들과 우명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쁘게 살아온 60년을 정리해보고자 마음수련회의 명상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샘처럼 쏟아나는 기억의 문제를 벗어나고 밝은 모습으로 다 버리고 지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태어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투덜대던 내 모습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30대 직장남성의 이야기

“오직 감사합니다!”
어떤 스님께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명상을 하고 눈을 떴을 때 태어나 처음으로 의자, 방석, 칠판, 선풍기, 그리고 과자 껍데기까지 감사함을 느끼고 이 방법에 무한한 감사를 드렸습니다…..태어나 지금껏 내 성공만을 위해 달려왔고 나 잘되는 게 부모님 잘 되는 거라 부모님, 동생들의 고통을 외면해왔고 주변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던 내 실체가 부끄러워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5.
“처음 느껴보는 자유로운 기분”

서울 성신여대역센터에서 명상 중인 20대 이야기

많이 흐트러졌던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논산 마음수련원에 도착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내 문제를 반성도 좀 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이런 생각으로 왔는데 웬걸. 인생에 있어 너무 큰 것을 만났다…..도움님들의 지도를 따라 버리다 보니 그렇게 무거운 족쇄들에서 하나하나 풀려나갔다. 너무 후련하고 처음 느껴보는 자유로운 기분이었다….

6.
“직장 내 스트레스에 휴가 내고 찾게 된 메인센터”

명상으로 나를 돌아본 50대 직장인의 이야기

직장에서 직원들 간의 사소한 마찰이나 소소한 감정적인 대립 등 마음 다스리기가 필요하다는 생각과 출퇴근 시 마음수련 간판을 보고 휴가를 잡아서 메인센터에서 명상을 하게 되었다. 장시간 앉아있는 것이 힘들었지만, 방법에 따라 매 회 반복하여 빼기를 해 나갈 때 내 기억 속의 감정들이 옅어지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반성하며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다….

7.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성장이었다”

미국 매릴랜드에 거주하는 론다(Rhonda Dyson) 이야기

우선 나는 내가 마음수련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마음수련이 나를 찾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장 밑바닥 상태였을 때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었다. 결혼생활도, 인간관계도, 일도, 가족생활도 다 무너졌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마법’처럼 마음수련의 홍보책자를 보았다. 그리고 난 후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더 많은 마음수련 메인센터 참여 후기를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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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소셜 채널

전미경 개인전에 마음수련 가족을 초대합니다.

나는 마른꽃잎과 나무껍질, 씨앗 등 각종 식물을 소재로 하여 화면에 콜라주 한다. 자연으로부터 식물을 직접 채집해 이를 회화로 번안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마른꽃잎과 씨앗은 나의 마음을 대변하고 삶을 기록하는 의탁의 대상이다. 자연과 호흡하며 얻게 된 깊은 명상과 활기찬 생명의 노래를 탐구하고 기록한다.

달빛 내려 앉은 하얀 마당에 대한 유년의 기억은 지금도 따사로움으로 간직되어 있다. 인공적인 조명 아래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명의 전율은 나의 끊임없는 창작의 샘터이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얻어지는 자연이 주는 따스한 감성과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한 몸짓이 나의 작업의 시작이며 이유이다. 자연 속을 거침없이 유영하며 자유와 평화와 사랑을 노래하고 싶다. 자연의 질서가 주는 생명의 노래와 자연 속에서 인간이 꿈꾸는 무한한 꿈들을 기록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달빛에 물들다”이다. 달빛신화, 달빛사색,달빛예찬,달빛유희,달빛연서 등 달빛이 전해 주는 다양한 파장과 달빛의 언어에 귀를 기울이고 달빛에 관한 추억을 회상하며 다시금 달빛과 마주한다.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이병주의 소설 산하(山河)의 한 구절이 가슴에 스며든다.

나의 그림이 해빛처럼 주위를 밝혀주고 달빛처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치유의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전미경 작가 노트 중에서-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 우명 선생의 진리 이야기 그 여섯 번째.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어 사는 참된 삶으로의 안내서. 허망한,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을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전한다.
  • 2011년 6월
  • 12,000원
  • 380쪽

 

책소개

인간마음을 신인 세상의 마음으로 바꾸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사는 길

서로가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세상,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아 신명이 나는 세상, 웃음이 그칠 날이 없고 그지없이
편안한 행복한 세상….

우리가 바라는 완전하고도 참된 삶의 모습, 바로 이상세계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기는 것 또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 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이미 수차례의 저서를 통해 우리의 본성 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우 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합니다.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것이 바로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계이자 인간마음이다. 그 자기 마음에서 갈등도 하고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 좋고 나쁘고가 있고, 자기의 열등의식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괴롭고 힘든 것이기에, 그 인간마음을 빼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더하기만 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이며, 말로만 듣던 진리가 되는 시대라는
우 명 선생은 그렇게 “자기의 마음세계를 다 버리고 없애어 사람의 마음을 신이고 진리인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고, 이 우주의 마음이 되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권유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이상세계이며, 우리가 가야 할 인간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보다는 힘겨운 날들이 더 많고
, 때론 참담하고 외로우며,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막연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 이제 더 이상 그런 세상 살지 말고, 모든 마음의 짐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의 나라로 가서 살자고 간곡히 말하는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인간이 이 세상에 나서 사는 이유와 목적, 인간마음과 신인 우주의 마음,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세계를 편안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허망에서 희망으로 / 깨침이란 / 세상이 하나임 아는 것은 / 순리의 시대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 인간은 이 세상인 지구에서 태어나 살고부터 / ‘살아 있음’이란 / 신이란 / 창조란 1 / 진리의 정의 / 그대는 저승을 알고 가는가 /
살아 있을 때 죽지 않고 어떻게 죽는가 / 죽은 자가 산 자이고 산 자가 죽은 자라 / 허와 실 …

두 번째 이야기 / 인간의 마음

마음은 없는 무(無)인가 / 사람은 허기인 마음을 가져 허기진 마음에 무엇이든지 먹으려고 한다 / 세상 사람은 모두가
거짓말쟁이 / 우리는 잘못 살고 있다 /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 인간마음 너머의 신의 마음 / 인간의 마음 / 사람의 마음 따라 간다 사람의 마음속에 허가 든 자는 허 따라 가고 참 찾는 자 참 따라 간다 …

세 번째 이야기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말로만 진리를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되는 시대다 / 내 안에서 진리의 원래와 천국 찾자 / 구원이란 자기가 사는 것이 아니다 / 부활이란 또 거듭나고 다시 남이란 / 해인과 인친자가 산다는 뜻 / 믿음이란 / 원수가 사랑이 되는 경지 / 자기의 뜻에 살면 자기는 죽고 진리의 뜻에 살면 참 자기가 산다 / 자비 사랑 인이란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1 …

네 번째 이야기_시 / 영원한 세상

인간마음 / 세월 밖의 세상 / 자연의 마음 / 마음 이전의 마음 / 시때인 철에 들어라 / 헛꿈의 세상 / 허망한 인간의 삶 / 흘러간 청춘 시 / 겨울 산행 / 참이 와도 가도 사람은 모른다 / 산 세상 가자 / 진리를 보는 자가 세상에 없는 이유 /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말해도 들리지가 않구나 / 본고향 …

다섯 번째 이야기_시 / 살아 있는 빈 하늘

천지만상은 / 참과 허란 / 헛인생 삶 / 물 / 자기 속서 찾자 / 꿈꾸지 마라 / 덧없는 인생 / 세상은 넓고 인간 삶이 한정되어 있다 / 인간의 한세상 세상의 한세상 / 꿈꾸는 인생과 빈 하늘 / 젊은 날 섬 일주 / 이것 하러 세상 왔지 / 참의 주인이 없어 죽은 자들 …

맺음말

 

 

책 속으로

인간은 세상에 살지 않고 세상과 겹쳐진 세상을 복사한 자기 마음속에 살고 있기에 죽으면 죽어 없어지는 것이 사람이라. 그러나 가짜인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상을 없애면 본바닥만 남을 것이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본바닥은 있었고 태어나도 본바닥은 있었다. 또 죽어도 존재한다. 나의 마음을 본바 닥인 이 진리의 존재로 바꾸지 않고는 영원의 나라가 없다.
나의 마음의 세계와 나가 없어져도 이 우주는 있지 않는가.

이 우주의 물질도 내 마음이 있어 있는 고로 물질 일체를 다 없애도 빈 하늘은 있지 않는가. 이 빈 하늘이 되어 이 하늘에 다시 나면 영원히 안 죽지 않겠는가. 여기만이 영원히 죽음이 없는 나라이고 영원히 사는 나라인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마음에 더하기의 시대였으나 마음 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이 빼기의 시대에 마음의 빼기를 한 자는 본성을 되찾아 인류는 하나가 될 것이고 세상과 남을 위해 살아 세상이 완성이 될 것이다.
인간 완성은 자기 마음을 다 빼면 신인 세상의 마음이 되어 지혜가 있어 잘 살 수가 있고 그 마음인 영혼이 또 영원히 살 수가 있을 것이다.

완성이란 인간마음을 자기가 먹은 마음을 다 빼기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의식이 신의 나라가 되고 그 나라
나 있어야 원수가 자기의 마음에 없어져 원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세계에는 원수가 있는 것이다.
살아 진리나라인 천극락에 난 자만이 원수를 사랑할 수가 있다.

인간이 완성인 전인이 되려면 더하기만 하던 자기의 마음세계에 빼기를 해야만 완성의 길로 갈 수가 있다.
거짓인 사진이 버려진 만큼 참이 나타날 것이다. 거짓인 인간이 참이 되는 것이 완성인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삶에 더하기만 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거짓인 자기 마음속의 사진을 빼고 거짓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를 버리면 완성이 될 수가 있고 본성을 회복할 수가 있다.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 자기의 관념 관습 속 가짜세상에서 벗어나 참인 진짜 세상에 난 자만이 세상의 이치를 알 수 있고, 세상을 지혜롭게 살 수 있다. 그 진짜가 되어 사는 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 2008년 8월
  • 17,000원
  • 368쪽

 

책소개

가짜인 마음세계에서 벗어나 진짜가 되어 지혜롭게 사는 방법

사람은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 자유롭고 지혜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 비밀의 열쇠는 바로 ‘마음’입니다. 우리 마음이 진짜인 세상과 하나가 되었을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가짜인지조차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진짜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존재인 우주 자체이며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짜인 세상이 되어 살지 못합니다. 자기 마음에 세상을 사진 찍어 그 마음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를 돌아보세요. 하루 종일 내 마음속에 사진을 찍고, 그 속에서 말하고 행동하지 않았는지요? 그래서 가짜인 것입니다. 진짜인 세상에 살지 못하고 가짜인 자기 마음속에서 사진 찍어 사진세계인 그림 속에서 살아갑니다.

진짜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의 세계와 그 마음속에 살고 있는 가짜인 자기를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짜만 남아 진짜인 완전한 사람으로 다시 날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 완성’입니다.

지금의 세상에는 교육도 많이 하고 교육기관도 많지만 진짜 사람이 되게 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우 명 선생은 “인간은 가짜의 세상서 가짜만 배워 진리인 진짜가 무엇인지 모르고 또 진짜가 되지 못하여 고통, 짐을 지고 사는 것”
이라며 “진짜가 되는 곳만이 진짜인 것이며, 모두 다가 꿈인 가짜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진짜가 되는 방법이 이 땅 이곳에서 났으니 모두가 진짜가 되어 살아 완전한 새 세상에 났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적었다”고 했습니다.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짜와 가짜가 무엇인지, 진짜를 알 수 있는 방법, 진짜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인간 완성의 의미와 진짜인 참세상의 이치, 진짜가 되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

서문

제1부
사람의 마음 / 참과 허 / 참만이 참을 만들 수 있다 / 허허참이란 / 이 우주의 주인이 무엇인가 / 몸으로 영원히 사는가 마음으로 영원히 사는가 / 참이 안 되어 있으면 모두가 허다 / 가짜와 진짜 / 완전한 세상이란 / 구원이란 무엇인가 허가 참 되는 것이다 / 인류가 나아갈 길 / 참 지혜란 …

제2부
도는 평범한 것이다 / 세상은 보는 대로 있는 대로다 / 부정에서 긍정으로 / 무에서 유인 없음에서 있음으로 / 세상에 있는 것은 있는 것이고 세상에 없는 것은 없는 것이다 / 거듭난다, 다시 난다는 죽어야 거듭나고 다시 날 수가 있다 / 사람의 죄란 / 참 영혼을 판 사람들 / 전인이란 / 인간이 이루고 인간이 해야 할 것 …

제3부
인생무상 / 사진 / 순리 / 참, 허란 / 참뜻 모른다 / 한정된 시간 / 인자는 세상에 쉴 곳이 없구나 / 마음수련회는 가지는 것이 아닌 다 버리는 것이다 / 사람이 진리를 모르고 못 보는 이유 / 깨침이란 / 한세상 / 없는 세계 / 세상 나와라 / 진짜인 진리가 아니면 모두가 가짜인 허다 …

제4부
하늘 나고 사는 길 / 보따리 속의 사람 신세 / 자연의 섭리 / 그 허상이… / 본래라야 참 본래로 살 수가 있다 / 신선은 그냥 살구나 / 만상이 난 이유와 목적이 이 존재의 몸 마음으로 다시 나서 영원히 살기 위함이라 / 완전한 나라 / 무제 1 / 무제 2 / 해원상생 / 세상 시 / 허상의 인생사 / 세상 난 참의 인생사 / 산천과 자연은 살았구나 …

제5부
인존시대 2 / 봄 여름 가을 겨울 / 참사람 되자 / 참인 세상 / 사람들이 갈 곳도 참 되는 곳이요 이민 온 사람들이 갈 곳은 참이 되는 곳이다 / 울릉도 / 참인 자 참 삶 산다 …

증명 문제-화두

 

책 속으로

가짜는 진짜와 비슷해도 가짜요, 진짜를 이야기해도 가짜다. 진짜는 진짜가 되어 있어야 진짜다.

그러면 과연 무엇이 진짜인가. 자기가 진짜인 참인 진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 가짜가 아닌가.
자기가 완성이 되어 있는가. 완성이 안 되어 있으면 가짜가 아닌가.
가짜가 진짜가 되려면 가짜인 자기의 몸 마음을 다 버리는 것이 진짜가 되는 방법이다.

사람이 진짜인 참을 알 수가 없는 것은 사람은 자기의 마음세계 속에 살아 진짜가 없기에
진짜가 아무리 와도 알 수가 없다. 산 자인 진짜가 된 자만이 진짜를 알 수가 있는 법이다.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 세상의 삶과 참된 삶, 사람이 사는 이유와 목적, 세상과 존재의 모든 의문에 대한 완전안 대안.
  • 2006년 10월
  • 12,000원
  • 424쪽

 

책소개

살면서 갖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의문이 있습니다. 왜 사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한한 삶, 그 짧은 생의 희로애락이 인생이거니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네 삶의 의문이 많고 불안한 이유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그 유한한 삶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변치 않는 영원한 것이 진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영원한 것의 실체는 잘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참된 본성을 모르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것은 우리의 본성이며 참마음입니다. 이것이 진리이지요.

우리의 몸은 유한하지만, 이 참마음은 영원합니다. 그 참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본성으로 영원한 천국에 사는 것이 바로 ‘영생천극락’에 사는 것이지요. 이럴 때 불완전한 인간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살아서 가야 합니다. 죽으면 가는, 어떤 곳이 아닌 것이지요. 저자인 우 명 선생은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을 통해 영원한 마음의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서 가야 하며, 그 지혜와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내가 지닌 허상의 몸과 마음을 다 벗어나야 가능합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참의 본성인 천국을 찾아가는 것은 나를 버리지 않고는 힘들지요. 내 안에 쌓아온 허상에 매여, 그 허상이 진짜이고 참인 줄 알고 살아가기 때문에 참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울타리 안에서 보면 세상은 조그만 내 의식만 합니다. 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와 세상을 보면 무엇이 바름이고 참인지, 전체를 보게 됩니다. 허상과 참을 알게 되고, 참된 삶이 무엇이며 천국이 무엇인지 또 언제나 그 천국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참의 마음으로 영원히 사는 것, 인간으로 태어나 누구나 이루어야 할 권리이고 의무이지요. 한세상 허상 속에 살다가 허무하게 죽는 것이 인생은 아닌 것입니다.

우 명 선생의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은 그 직접적인 제목이 말해주듯, 사람이 사는 이유와 이루어야 할 삶의 목적을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종교와 과거 성인들이 이루려 하고 말했던 진리의 경지, 이젠 말하는 시대가 아니라, 이루어 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고, 차마 꿈꾸어 볼 수조차 없었던 경지였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궁극적인 의미”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책을 통해 명쾌하게 이야기합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 진짜와 가짜
진짜 가짜 /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 사람의 죄와 업이란 / 힘든 세상이 힘 안 드는 세상으로 / 닦는 자와 다 이룬 자의 차이 / 진리와 사람은 둘이 아니다 / 진리의 의식이 되면 / 참과 허란 무엇일까 / 물질과 형상에서 영생천국을 찾는 허황한 사람들 / 깨치지 못한 것은 마음이 수용되지 않아 알지 못한다 / 참과 허의 차이는 / 살아서 천국 간 자만 천국 간다 / 일체는 마음이 만든다 / 꿈속에 사는 자는 꿈인 줄 모른다 / 있는대로가 진리다 …

제2장 /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사람들의 관념과 관습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 / 마음속 가진 만큼 산다 / 천국과 지옥 / 하늘의 정의 / 죄란 / 참사랑 / 순리 / 마음이 깨침이 믿음이다 / 진리의 존재를 보고 또 알고 되는 방법 / 진리의 존재 / 내 마음속에 있는 살아 있는 나라 …

제3장 / 인간의 완성
이야기와 실 삶 / 고운 마음 / 사람이 귀신 / 신의 뜻 / 신의 마음 / 우주의 에너지 빛으로 다시 난 자만 살 것이라 / 인간의 완성 / 복 그릇 / 참 부자 / 부처님과 하느님은 말은 다르나 하나인 진리의 존재다 / 사람인 진리가 있어야 사람이 진리가 될 수가 있는 법이라 / 귀신과 참신의 차이 / 사람의 삶 …

 

책 속으로

사람들이 흔히들 생각하기를 천극락은 죽어서 가는 줄 알고 있고 또 죽어서 나쁜 사람은 지옥에 가는 줄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이 천지에 사는 사람은 이 천지가 지옥임을 모르고 살기에 천극락 또한 모른다.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지옥을 알고 천극락을 알지만 지옥에 사는 사람은 지옥도 천극락도 모르기에 그러하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몸 가지고 살면서 음식을 먹고 그 에너지로 몸을 지탱하고 살지만 이 몸이 죽어도 영원히 살 수가 있는 것은 진리인 우주의 에너지와 신 자체로 다시 나는 것이라. 이 존재로 다시 난 자는 진리로 다시 나서 죽음이 없고 영생불사신이 되어 사는 나라가 진리의 나라인 천극락이라. 사람이 살아서 이 존재가 되지 않고는 영원히 살 수가 없을 것이다.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 진리가 되어 천국에 사는 방법을 안내하는 단 하나의 공식이 담긴 책.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과 맑고 투명한 삽화로 진리와 깨침에 관해 쉽게 안내해 준다.
  • 2005년 4월
  • 9,800원
  • 320쪽

 

책 소개

최근 들어 삶의 풍요를 마음의 평화에 두고 마음 닦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영원한 행복이라는 것이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바로 본성을 회복하여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우리는 말로만 듣던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방법입니다.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리가 되는 방법을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 명 선생이 이야기하는 세상 구원의 공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즉 뺄셈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버리고) 내 관념 속에 있는 망념의 우주마저 지우면 진리인 우주허공만 남고,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나면 그곳이 천국이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마음을 버리면 본성을 되찾고, 상대는 물론 세상과 하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마음 닦으려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살고픈 이들을 위해 사람의 마음과 진리의 마음, 순리, 천국, 깨침, 지혜, 믿음 등과 같은 개념에 대해서도 아주 명료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

1장
진리를 알고 진리를 펴기까지

2장
어떻게 해서 진리가 될 수 있을까 / 왜 진리에 다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가

3장
천지개벽은 정신개벽이다
천지개벽은 정신의 개벽이다 / 사람은 마음에 가진 만큼 산다 / 진리를 깨침은 버릴 때만 있다 / 참 믿음이란 / 살아서 영생하고 천국 가야 한다 / 거듭난다는 뜻은 / 진리라야 진리를 가르칠 수가 있다 / 진리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 인류 구원의 참뜻 /
인류와 세상 구원의 공식 / 사이비 아닌 것과 사이비의 정의는 / 인류가 잘 살 수 있는 대안 /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 될 때 인존시대가 이루어지고 세상이 완성된다 / 인류가 하나가 되고 종교 사상 철학이 하나가 되는 길 …

4장
완성을 이룬 미국인 목사 조 거티스(Joe Gattis)와의 대화

5장
빛의 나라 / 마음이 하나인 자 잘 산다 / 하늘의 뜻 / 인간의 죄란 / 산 자가 없구나 / 참과 허 / 이 몸이 완전한 진리심으로 나야 한다 …

 

 

책 속으로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이다

날이 맑으면 맑다고 날이 어두우면 어둡다고 사람들은 세상을 탓하며 산다. 이 천지의 조화로 이 세상이 있고 만물이 있고 나가 천지의 뜻에 있는 이치를 사람은 모르고 감사함이 없이 세상을 탓한다.

이 세상은 누가 누구를 원망하고 누가 누구를 욕할 것이 아니다.
너의 것은 맞지 않고 나의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안 맞는 이치임을 모르는 사람은 갈 길도 모르고 꿈속에서
헤매나 꿈인 줄도 모르고 있구나. 그 꿈속인 인생사에는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나는 그 꿈 깨는
약을 가지고 왔다. 아무튼 말은 없지만 푸른 하늘 창공에, 하늘의 조화에 사연이 있었을 것이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자기 마음속에 가진 만큼 말하고 행하고 산다. 지금 사는 모양이 곧 자기의 마음의 표현인 것이다….

하늘은 어디 있고 진리의 나라는 어디 있는가
우리는 밖에서 매일 하늘을 본다. 그러나 그 하늘을 사람은 보지 못한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늘이 없어서이다. 마음에 가지지 않은 하늘은 나의 하늘이 아니다. 내가 그 하늘이 아니니 하늘을 알 수가 없는 것이라.
그 하늘이 사람 속에 있을 때 하늘을 알고 사람이 없어져 하늘 되었을 때 하늘이 있는 것이다. 그 진리의 나라도 사람 속에 하늘이 있을 때 천국이 있는 것이다. 하늘의 나라가 진리의 나라인 천국인 것이다.

어떻게 해서 진리가 될 수 있을까. 왜 진리에 다다르지 않으면 안 되는가.
진리가 무엇인가? 우리는 진리를 영원불변한 것이라고 배워왔다. 그러나 그 영원불변한 존재가 무엇인가? 무한대 우주 이전 우주인 이 허공이 진리인 것이다. 이것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영원 영원 전에도 있었고 영원 영원 후에도 있는
살아 있는 존재다.
무한대의 이 하늘도 우리가 몸과 마음이 있듯이 몸 마음이 있다. 몸은 일체가 비어 있는 것이고 마음은 없는 곳이 없게 일신으로 이 우주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우주의 신을 보지 못하는 것은 인간은 자기의 중심적인 집착된 마음으로 자기 모양만 한 마음에 우주의 몸과 마음인 대영혼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세상 구원의 공식
이 우주의 자기중심적인 인간의 마음을 버리고 그 마음을 담은 이 몸마저 버리고 망상의 우주마저 버리면
이 자체만 남는다.
이 대영혼이 나가 되어 다시 나면 진리인 나 자체가 별이고 태양이고 달이고 지구고 만상이고 사람이어서
모두가 진리가 되어 영원히 사니 이것이 천국인 것이라.
이 우주에서 내 몸과 마음을 빼고, 또 망념의 우주마저 없애면 허공만 남는다.
이 허공인 우주의 대영혼으로 내가 다시 나면 이것이 천국이고 영생인 것이라.

진리가 되면
완전한 진리는 아는 것이 끊어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궁금하고 의문의심이 없는 자리인 것이다. 마음이 없이 살고 일체의 행을 해도 한 바가 없다. 신의 마음이라 그냥 산다. 진리로 가는 길은 알아야 한다는 궁금한 것과 앎이라는 망념을 다 벗어던질 때, 또 망념인 앎의 궁금함도 벗어던질 때 진리만 남아, 일체의 것을 그 마음이 없어 끊어진 마음은 앎이 없지만 진리 된 자는 진리를 다 아는 것이라.

마음공부는
신은 원래가 완전하게 천지를 창조하였으나 인간이 자기의 망념에 죽어 있어 이것을 벗어나 완전한 창조주로 되돌아감이 이 마음공부이다.
진리가 안 되면 꿈처럼 허상 속에서 죽어 있는 것이고 진리가 되면 진리나라에서 진리가 된 내가 영원히 사니 이
마음공부는 죽고 살고의 기로에 놓인 것이니 이 세상에서 자기를 살리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겠는가.
이것보다도 더 바쁜 일이 없을 것이다.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

  • 이 세상 모든 것이 사라져도 영원히 존재하는 참마음으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진리 안내서.
  • 2004년 5월
  • 9,800원
  • 320쪽

 

책 소개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세월이 지나면 변하고 소멸합니다. 그렇다면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절대적이고 완전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변하거나 소멸하지 않는 것, 영원히 살아 있는 그것은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2003년 가을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큰 반향을 일으켰던 <세상 너머의 세상>에 이어 후속편으로 저술된 이 책은 “진리는 구체적이고, 보편적이며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누구나 그 마음과 진리에 다가갈 수 있도록 솔직하고 간결한 문체로 그 개념과 이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작을 통해 사람의 정신이 진리가 되어 갈등과 분쟁을 넘어선 평화의 세상에 이르는 길을 제시했던 마음수련 창시자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영원불변한 참의 마음, 진리의 실체에 대하여 너무나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설명해 줍니다.

태초 이전에도 있었고 세상 이후에도 존재하는 영원불변하는 것. 그것은 가장 지고하고 가장 넓고 큰 우주 이전의 우주 무한대의 허공입니다. 만상은 이로부터 창조되었고 또한 이곳으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창조와 소멸이 수억만 번 되풀이되어도 무한대의 우주허공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 우주허공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빛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은 곧 우주의 몸과 마음이며 또한 사람의 본래입니다. 누구나 살아온 몸과 마음을 다 닦으면 그 정신이 진리가 되어 본래인 빛과 에너지로 다시 나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가 되면 눈에 보이는 형상의 몸은 사라져도 본래의 정신은 삶과 죽음이 없이 영원하게 됩니다. 나라는 개체의 좁은 틀에 갇힌, 구속된 삶으로부터 벗어나 세상의 입장이 되어 지혜와 순리에 따르는 참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살아 있는 세상>이란 영원불변하는 진리로 존재하는 세상, 사람이 진리가 되어 영원히 사는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이 진리가 될 때, 이 세상도 만상도 진리로 다시 납니다. 저자는 바로 지금이 세상 사람들 모두 진리가 되어 너나가 없고 너의 나라 나의 나라가 없이 하나 되어 살 때이며 그렇게 하나 되어 사는 세상이 곧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조금의 과장과 허위도 없는 진실하고 참된 마음과 진리의 세계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목차

제1편 참마음
완성되자 / 참마음 / 참 믿음이란 / 진리공부의 마지막은 / 진리의 세상이란 …

제2편 믿음이란
믿음이란 / 본래 / 본마음 / 번뇌가 일체 없어야 완성된 자다 / 진리는 아는 것이 아니고 진리 자체가 되는 것이다 …

제3편 이루어지는 때다
인류의 구원 / 신의 형체와 신의 행 / 이루어지는 때다 / 우주는 살아 있는 대영혼이다 / 진리를 가진 곳 가야 진리를 이룰 수가 있다 / 형상에서 진리 찾으면 영원히 찾지 못한다 / 창조주만 구원할 수 있다 / 윤회란 / 내 안에 하나님의 성전이 내 안에 부처님의 법당이 있다 / 내 안에 영생천국이 있다 /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다 / 개벽이란 / 진리가 되어 보지 않고는 진리를 알 수가 없다 …

제4편 참사랑이란
마음수련은 죄인 더러운 마음을 다 닦아 대자유 대해탈 누구나 진리가 되어 자유 삶 산다 / 나라 탓도 남의 탓도 아닌 모든 것이 나의 탓이다 / 인간 마음은 자기중심인 집착으로 되어 있어 그것이 업습이고 죄다 / 진리를 믿지 않고 천국 날 자가 없다 / 인류는 모두가 하나로 나서 살 때다 / 모두가 죄사함하자 …

제5편 신의 마음
영생 / 천국 / 인간완성이란 / 정과 신이란 / 창조주란 창조란 / 순리란 / 거듭남이란 / 삶이란 / 몸 죽으면 가는 곳 / 인간이 다 이루어야 한다 / 신의 마음 / 사람들아 신을 보고 신 되어야 산다 / 내 마음속에 창조주와 창조주 나라 있는 나라가 영생천국이다 …

제6편 진리로 가는 길
죄란 / 구세주란 / 진리로 가는 길 / 마음이 부자라야 부자다 / 깨달음은 창조주의 말씀이다 / 창조주의 사랑은 수용이다 / 진리가 와도 인간은 모르고 진리인 자만이 안다 / 구세주란 진리 되게 하는 자라 …

 

책 속으로

진리란 무엇인가.
진리란 존재는 이 세상 전부이어서 내 마음이 이 세상 전부가 되어 보지 않고는
진리를 알 수가 없는 것이라. 진리는 무無가 아닌 유有다.
진리가 있기에 삼라만상의 일체가 진리의 표상이고 또 진리라.
진리가 된 자만 진리를 안다.
…나 속에 참과 허가 있는데 참과 허가 싸움하는 것이 이 마음공부다.
참인 진리가 이기면 살아 영생천극락 가는 것이고
참이 지면 허 속서는 실 아닌 허라 영원히 죽는 것이라.
허가 다 죽은 자만 참으로 다시 나서 사니 이 땅 이곳이 천극락이고
실인 이 땅 이곳에서 이 몸 벗어도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것이라.
진리란 존재는 이 세상 전부이어서 내 마음이 이 세상 전부가 되어 보지 않고는
진리를 알 수가 없는 것이라.
자기의 의식의 수준만큼 이야기하고 말하고 사는 것이라.
깨침도 자기의 의식이 세상의 크기로 갈 때 커진 만큼 깨치는 것이다.
마음인 정신의 공부는 자기가 안 된 자는 그 자리에서 자기의 이야기만 하는 것이라.
자기의 마음이 무한대 우주 자체가 되지 않고는 진리를 모른다.
진리는 무無가 아닌 유有다.
진리의 본래 자리는 일체 없으나 없는 가운데 신이 있어라.
무라고 하는 것 자기의 의식이 자기 속에 머문 자라.
진리가 있기에 삼라만상의 일체가 진리의 표상이고 또 진리라.
진리가 된 자만 진리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