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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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책, 사람을 변화되게 하는 책

참출판사는 인문, 교양 도서 출간을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세상에 쏟아저 나오는 수많은 책들이 모두 소중하지만, 모든 책이 다 사람의 마을까지 가 닿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책은 사람을 위해 존재 합니다. 사람의 마음데 닿아 감동을 주고 변화가 되게 하는 책은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참출판사의 책들은 그런 따듯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참된 교양은 바로 참의 마음에서 비록되는 것이기에 참출판사에서는 어느 분야에 앞서 참의 마음에 주목합니다.

2001년에 무가지로 시작하여 수많은 독자의 요청에 딸라 2004년부터 유료의 교양지로 재창간된 월간지 <마음수련>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마음 수련창시자인 우명 선생의 저서는 참출판서에서만 볼 수 있는 주옥같은 도서들로서, 일필휘지의 명쾌한 문장 속에 마음과 우주의 깊은 통찰력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 너머의 세상’ ‘영원히 살아있는 세상’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살아서 하늘 사람 되는 방법’ ‘진짜가 되는 곳이 찐짜다’ 와 같은 우명선생의 저서들은 일반독자들로 부터도 큰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로서 현대인을 위한 필수교양 도서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참출판사에서는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주제의 마음 교양 도서 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책을 내는 데 주력하기보다, 천천히 느리게 가더라도 꼭 필요하고 가장 필요한 좋은 책의 발간을 위해 정성으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참출판사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과 읽는 이의 마음이 하나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