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특강"

-Heaven, which is Truth

291 Heaven, which is Truth, is freedom, liberation, and endless peace, because in heaven there is no self. The various things from human life? good and bad, interesting and boring, judgment and discrimination, right and wrong, hot and cold, suffering and happiness- do not exist there. Aging, sickness, birth and death do not exist there;… Continue reading

-참인 천극락

268 해탈이라 자유라 나가 없어 그지없이 편안하고 인간사에 이것저것인 좋다 나쁘다가 없고 재미있다 없다도 없고 시비분별이 없고 맞다 맞지 않다 덥다 춥다 고통이다 행복이다도 없고 생로병사가 없고 그냥 자유라 해탈이라 그냥 살고 그 마음에는 공심 자체나 영원불변 하늘인 진리의 마음 자체라 옛 사람인 나는 없는 사진이고 허상 자체라 인간사에 일체의 것이 없어졌구나 하늘에는 참밖에 없고… Continue reading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특별대담

248 2002년 9월, 우 명 선생은 미국 알라바마주 헌츠빌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의 찰스 메르시에카 박사를 만난 바 있다. 미국 뉴욕의 UN본부를 방문하여 당시 한승수 UN총회의장을 만나 세계 평화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의 일정이었다.   메르시에카 박사는 우 명 선생을 만난 뒤 마음수련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세계 평화의 대안이라 확신했고, 당시… Continue reading

-A Special Talk

267 Woo Myung first met Dr. Charles Mercieca in Huntsville, Alabama, in September 2002 after a meeting at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with Dr. Han Seung-Soo, the then President of the U.N. General Assembly, to discuss how to achieve world peace. At that time, Dr. Mercieca became certain that achieving inner peace through Maum Meditation… Continue reading

-참, 허란 -가자 가자

230 참, 허란   산 것이고 죽은 것이고 있는 것이고 없는 것이고 세상에 있으면 참이고 세상에 없으면 허이라 영원히 살고 있고 없어 없고 세상에 있어 있고 세상에 없어 없다 세상에 있는 것은 있고 세상에 없는 것은 없다 수많은 이야기가 세상에 없어 없고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이라 다 이룬 자는 완전한 세상 난… Continue reading

-本物と?物とは -行こう、行こう

246 本物と?物とは 生きているものであり、死んでいるものであり 在るものであり、無いものである この世に在るのなら本物であり この世に無いのなら?物である 永遠に生きているから在り、存在していないから無い この世に在るから在り この世に無いから無い この世に在るものは在り この世に無いものは無い 幾多の話は この世に無いものだから無く この世の道理に外れているものは無いものである すべてを成し遂げた者は完全なる世界に生まれた者であり 成し遂げられずにいる者は完全なる世界に生まれられずにいる者だ 自らの?魂が宇宙の?魂として復活してこそ 死ぬことなく生きられることだろう 行こう、行こう   人間の生の中にあった未練やあらゆるものを手放して 永生不滅の神の?へ行こう 自分の心の執着になっている 人間の世界で手にした幾多のものを捨てて捨てて 自分がいない、?理のみがある世界で生まれ?わり 新しい人?新しい心と?に生まれ?わって生きてこそ永生不死の神となれる 人間の世界にあるものが何一つ無く 生老病死、喜怒哀?、七情五欲が無いのだ 存在していても存在の中におらず 生きていても生の中におらず 人間の?念である幾多の「あれだ、これだ」が無い 神の心は知ることから完全に離れた心だ 神の心は無い心だ 「無い」というのは、あるが、その心が完全だから、無いということである 話の中にしかなかった天?は、その心が 大宇宙の精神になった者が行っている?である

-봄 여름 가을 겨울

206 봄 여름 가을 겨울 화사한 봄날이면 아지랑이가 아롱다롱 지게 진 사람은 진달래꽃을 꺾어 지고 오고 있고 나물 캐러 간 처녀들은 건넛마을 밭에서 달래랑 쑥이랑을 캐고 또 산나물을 한 보따리를 이고 오는구나 동리에 있는 바위샘에서는 동리 아줌마들이 빨래를 하고 있고 냇가에는 봄기운에 만상이 움트고 있구나 따스한 봄날이면 보리골을 타는데 하늘에서는 종달새가 울고 보리밭 사이에 집을…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