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련"

-生きている世界 -?理であるこの世と一つになってこの世に生まれたら

165 生きている 世界 雲一つなく 晴れ渡った空に、?えきれないほど多くの 星だけが?って輝いている その遠い昔にも ??しい人?の?史にも この星?は何も言わずにただあった ??しかった人?は?月に?み?まれてしまったのだなあ この世にある天?と万物万象も いつかは?月に?み?まれてしまう 人間の心の世界にある話だ この世では一切が生きている存在なのだなあ この世になってみたら この世と一つになっているものは すべてがみな生きているのだ ?理であるこの世と一つになってこの世に生まれたら 人間の生そのものが?像である 「人は妄想に生きている」。そんな話を私たちはよく耳にしてきた また、いつかは救世主が現れて 私たちを救?してくれるという このような話があるのも人間が正しき世界に生きられずにいるためだ だから宗?では「心を磨け」 「心を無くせ」と?いているのだ 人間は?際の世界に生きていると思っているが 人間が暮らしている世界とは自分が作った一つの映?フィルムの中である ?際の世界と心の世界が重ね合わされているために?付かずにいるだけなのだ 人は小さい頃から 一つのフィルムを製作し 自分の心の中に持ち この世を撮影して作ったフィルムの中に暮らしている 試しに、今朝の食事を思い返してみればいい 自分の心の中に、自分が座っていた場所や 一?に食事をした人も、??に撮られて 自分の心の中という??の中にあるではないか ?際の世の中ではなく、自分の心の中という??の中の出?事だったではないか 朝の食事も今日一日の生活も 自分の心のフィルムの中にあるではないか 自分は?際の世の中にいたのではなく 自分の心の中にいたではないか 今この瞬間も後から振り返ってみれば ??の中にあるはずだ 今この瞬間は心とこの世が重なっているために 人は?際の世の中に生きていると錯?しているのである ?際の世の中と一つになってこの世に生きれば ??は一つも無いだろう 人間の心は、??を撮って作られたフィルムであるが 本?の世界の心には??が撮られない この事?を知らないために 人間は、本?の世界に生まれ出るという救?に?れずにいるのである この??の世界の中には 苦痛の荷物と生死と善?、生老病死 過去、未?、現在があるが ?理であるこの世と一つとなりこの世に生まれたら… Continue reading

비로소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다

비로소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다 송순영 39세. 경기도 안성시 봉산동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파출부, 막노동을 하면서 4남매를 키우셨다. 엄마는 항상 ‘힘들다, 지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셨고, 그럴 때마다 난 하늘을 보며 다짐했다. ‘정신 차리고 살자’고. 당시 내 인생의 목표는 돈 많이 벌어서 잘사는 거였다.   그러다 스물두 살 때 연애를 하게 되었다. 길을… Continue reading

완전한 세상이란. 신선세계

완전한 세상이란   완전하다는 것은 죽음이 없고 영원히 살아 있는 나라가 완전한 나라다.   이 세상이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은 사람들이 대자연의 마음으로 거듭나야 완전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신인 우주심으로 다시 나야만 너나가 없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참으로 죽음이 없이 살아야 완전한 것이다.   사람이 생로병사로부터 해탈되는 것도 허상인 자기가 없어야 될 것이고 세상이… Continue reading

-完全なる世界とは -神仙の世界

164 完全なる世界とは   完全であるということは、死ぬことがないということであり、 永遠に生きる?が完全なる?である。 この世が、“完全なる一つそのもの”となることは、 人?が大自然の心に復活してこそ?現する。 言い換えれば、神なる宇宙の心に生まれ?わってのみ、自他の?別がなくな り、 すべてが一つとなり、?理として、死ぬことなく生きられるようになる。 そうなってこそ完全なのだ。 人間が生老病死から?け出ることも、 ?像である自分自身がなくなってこそ果たされる。 この世は完全であるが、人は自分の心があるためにこの世と一つになれずにおり、 自分の心があるために完全ではないのである。 この世はすでに完全であり、すでに悟っており、完成している。 人間の心を神なる大宇宙と一つにすれば、本?の世界に復活できる。 そして、そうしてこそ世界は完全なる世界となるのだ。 神仙の世界   紅松が一?となって?がる 山の中には湖がある 互いに背比べをするかのように天高く 幹を伸ばした紅い松たちがじつに見事だ 樹木(きぎ )が育つには長い年月が必要だが 樹?は?百年になるのだろう。香りも素晴らしい 湖の上には、あの高く?しい岩間から ?が激しく流れ落ち 名の知れない鳥の群れが空高く飛び回っている 紅松の枝の上では、物?かなコウノトリたちが それぞれ腰を下ろして暇をつぶしていて 晴れた空に?っ白な雲が景?をさらに際立たせる 限りなく?い水の中には 見知らぬ魚たちが往?し ?みとも憂いとも無?の自然を友にしようと 人は時おりここを訪ねる ?しい山道に沿ってしばらく行くと もはや住む人のいない古びた家がある 百年以上にもなる家のようだ ここには誰が住んでいたのだろうか ひとり考え山を下っていくと ノロジカたちが暇そうに草を食んでいて 山鳥がさえずり?けている 山頂から流れ落ちてくる水の音は??しいが 水は限りなく?らかだ しばらく下りていった所に たくさんの人?が寄り集まって暮らしている まるで神仙の世界から外界に下りてきたかのようだ 自分の心にある世界は娑婆、衆生の世界であり 自分の心がこの世と一つになり 自分が生まれた世界は神仙の世界なのだなあ 文と? ウ?ミョン ウミョン(禹明)… Continue reading

콤플렉스, 깨어나야 할 꿈일 뿐

콤플렉스, 깨어나야 할 꿈일 뿐 글 차재성 사진 홍성훈 나는 콤플렉스 덩어리였다 나름 생긴 건 괜찮았다. 하지만 멀쩡한 겉과 다르게 사람들 앞에서 말이라도 할라 치면 한없이 작아지는 나. 아무것도 아닌 말에 상처받고, 심장은 쿵쿵 뛰고 말꼬리도 쏙 기어들어갔다. 어린 시절,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면 가게 앞에 쭈뼛쭈뼛 서 있다가 그냥 돌아오기 일쑤였다. 가게 주인한테 “이거 주세요”… Continue reading

진짜는 꾸미지 않아도 빛이 난대요

진짜는 꾸미지 않아도 빛이 난대요 박강우 22세. 서울대 산업공학과 2학년 고3 때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살이 쪘었다. 먹는 것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조금만 방심을 하면 살이 쪄버리는 체질인데, 그때는 공부에만 신경 쓰다 보니 그렇게 살이 쪄버린 것이다. “너 왜 그렇게 살이 쪘니, 아저씨 같다”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던 나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 Continue reading

직위도, 권위도 내려놓으신 우리 부사장님

직위도, 권위도 내려놓으신 우리 부사장님을 소개합니다 류희전 40세. 회사원.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IMF 당시, 회사가 법정 관리에 들어가면서 다른 회사에 인수 합병되었다. 그리고 2004년, 아직은 어수선한 가운데 새로 부사장님이 부임해 오셨다. 금융 계통에서만 근무했었다는 부사장님은 인쇄 쪽은 전혀 모르는 분이었다. 직원들은 겉으로는 예, 예, 했지만 은근히 무시하고 경계했다. 그럼에도 당시 부사장님이 보여주신 모습은 인상 깊었다…. Continue reading

나이를 내려놓고 나잇값을 하게 되다

나이를 내려놓고 나잇값을 하게 되다 김주완 44세. 개인사업 운영.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몇 학번이세요?” 사람을 만날 때면 이름 다음으로 묻는 게 바로 나이였다. 동창회 모임에서도 마찬가지다. “몇 기세요?” 선배일 경우 바로 존칭을 쓰고, 어린 사람은 하대하곤 했다. 그러다 보니 진지한 상담을 청해오던 후배들은 나와 대화를 하면 한풀 꺾이곤 했다. “나도 그런 거… Continue reading

‘그 나무’에게서 내려놓음을 배웠습니다

‘그 나무’에게서 내려놓음을 배웠습니다 글, 사진 이기완 사진가 그 나무를 처음 만난 건 2004년 겨울이었습니다. 예당저수지 물에 뿌리를 박고 서 있는 왕버들 나무. 나무는 30년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넓은 저수지에 덩그러니 홀로 서 있는 모습이 꼭 ‘나’ 같았습니다. 모두들 외지로 떠나고, 친구도 없이 외로워하던 내 모습…. 힘들고 답답할 때 그 나무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기… Continue reading

‘나 아니면 안 돼’ 가족 집착을 내려놓다

‘나 아니면 안 돼’ 가족 집착을 내려놓다 지난 9월 27일, 수술대에 올랐다. 4년 전부터 앓아온 뇌혈관 수술이었다. 후유증으로 인해 의사조차 수술을 권유하는 게 쉽지 않았던, 7시간에 걸친 대수술. 가족들은 수술 동의서를 쓰면서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눈물 흘렸지만, 나는 이상하게 눈물이 나지 않았다. 그냥 편안히 그 순간을 맞이했다. 수술을 마치고 마취에서 깨어나 눈을 떴을 때…,…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