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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노원 마음수련 센터 등에서 명상 중인 5분의 자기돌아보기 후기

Author
마음이
Date
2017-05-31 02:35
Views
491
마음수련의 방법의 첫번째는 자기돌아보기입니다.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돌려 내안을 향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지요. 의정부 마음수련 센터, 노원 센터, 경북 지역센터 등에서 명상을 하며 자기돌아보기를 하고 있는 5분의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출처; 마음수련 홈페이지 생생후기- 의정부 노원 마음수련 센터 자기돌아보기 후기
 
 
의정부 노원 마음수련원 센터 등 사람들의 명상 후기
 
 
마음이 내려놔졌다
오정순 / 61세. 1과정. 경기도 의정부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내려놔졌다. 과거엔 상대방이 잘못한 걸로 살아왔는데 이젠 반대로 되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며 내 탓으로 인정된다.
느낀 점은 마음수련원 사람들이 천사로 보인다. 모두가 천사다.
선생님께서 교육을 너무 잘해주시고 정말 지극 정성으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명상센터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 좋습니다.
 

내 마음의 쓰레기는 내가 버려야 한다
이계임 / 50세. 1과정

마음수련을 통해서 느낀 점은 남이 변해야 되는 게 아니라 내 자신이 먼저 변해야 내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고 주변에 상황들이 정리가 된다라는 것이다. 사람은 지식이 많으면 이익은 볼 수 있겠지만 지혜가 없으면 마음의 고통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음식 찌꺼기는 청소부들이 치워주지만 내 마음의 쓰레기는 내가 버려야 한다.
내 마음의 쓰레기를 내 스스로 버리지 못하면 그 쓰레기 더미에서 질식하게 될 것이다.
많은 봉사자들을 봐왔지만 이 마음수련원 메인센터에 머무르면서 마음을 닦음으로써 진정한 봉사를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저도 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음수련으로 크게 세상을 보고 싶다
미키티 / 32세. 1과정. 서울에서 명상 중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마음이 우리의 행동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것 같다.
명상을 할 때 눈을 감고도 해보았고 눈을 뜨고도 해보았다. 눈을 감았을 때는 공상 망상이 일어나서 어려웠고 눈을 뜨고 했을 땐 기억을 떠올리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자주 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았지만 계속하다 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수련하면서 알게 된 것은 우리가 정말 사진 세상 속에서 살고 있고 그 사진 세상 속에서 살면서 세상의 이치가 아닌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으니 모든 일이 원하는 것처럼 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었고 아직은 멀었지만 점점 참의 마음으로 돌아가 크게 세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 마음속에 많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이번 명상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무심코 집어먹은 생각들이 부정적인 마음을 키웠고 그 마음들이 나를 힘들게 하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앞으로는 좀더 긍정적인 생각들을 하고 살아야겠다.
그리고 마음자세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수련을 할 때 꼭 기억하고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이 자세를 기억하고 싶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익명. 2과정.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제가 지금껏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인간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이 방법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명상을 하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쁜 마음들이 있는 걸 알고 감사한 이 방법을 통해 마음에서 점점 긍정적으로 생활을 하게 되고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명상하기 전에는 제 눈이 안 좋아지려나 눈이 좀 이상하다 하며 그러고만 있었는데 점점 눈이 맑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신기한 방법
권동찬 / 49세. 1과정. 경북 경주 명상센터에서 명상 중

먼저 이런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방법에 신기하면서 제 자신의 심적인 변화와 정신적인 성장을 많이 느끼고, 교육과정의 빡빡한 일정에 피로감도 느끼지만, 인내하면서 경험하는 생각과 미래에 대한 확신도 가지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3주간의 교육기간을 때론 지루하고, 정신적인 압박감, 간간히 몰려오는 외부 일정,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갖고 있었습니다. 교육시간이 늘어가면서 기대보단 버리기를 계속 하면서 느끼는 막연할지 모르지만 미래가, 남은 인생이 마음과 몸의 변화를 통해 처음의 기대한 부분의 변화가 아닌 뭔지 모를 좋은 기억들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주가 보일 때는 현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굉장한 무엇이 다가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 공부를 하면서 배우고 느끼며, 도움님들 같은 마음과 몸을, 평안을, 순리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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