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ed for ""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한 마음수련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는 자는 재림 예수님이 오시면 새 하늘 새 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불교에서는 미륵이 오면 불국토에서 영원히 산다고 했다. 이 말은 서로가 표현이 다르나 같은 말이다. 이 세상에 사는 인간들은 사바세계에 살고 있고 죄의 세상에 살고 있기에 참세상인 새 하늘 새 땅에 살고 있지를 않는 것이라. 그래서 이 사바세계와 죄의 세상을 다 부수면 진리의 세상이 나오니 그곳이 바로 새 하늘 새 땅인 것이다. 진리인 이 나라에 가서 다시 나 사는 것이 새 하늘과 새 땅에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보다 더 아름답고 완전한 곳은 없으나 인간이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의 세상을 자기의 마음의 세상에다 사진을 찍어 세상과 마음의 세상이 겹쳐져 있으니 세상인 줄 사람은 착각하고 사니 사진의 세상이 죄의 세상이고 사바의 세상인 것이다.

자기의 마음세상에 살고 있는 자를 진리인 세상에 다시 나게 하는 것이 구원이고 이것이 새 하늘 새 땅인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이 완전히 다 구원이 되어 있으나 인간이 자기 죄업 속에 살아 이 세상에 가지 못하고 있어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자만이 이 세상에 갈 수가 있을 것이다.

자기가 이루려고 하는 자들은 못 이룬다. 흔히들 마음수련을 하다가 그 방법을 알아 자기가 이루려고 하는 이도 많고 공부하다가 그만두는 이도 많다. 가짜인 자기와 가짜인 자기의 마음을 닦아서 참의 마음이 되어 그 참의 나라에 다시 나고 거듭나고 부활하는 것이 마음수련회의 공부인 것이다.

자기가 가짜라 이루려고 해도, 이루어도 가짜일 뿐일 것이다. 가짜인 자기 속에서 몇 단계까지는 깨칠 수가 있지만 그 이상은 그 단계 단계마다 자기의 허상세계를 부수는 방법이 다르게 있어 그 방법이 아니고서는 넘어갈 수가 없고, 또 이룸이 마음수련회에 있다면 이룸이 있는 곳에서는 이룰 수가 있지만 가짜인 자기가 이루려고 하는 것은 이룸이 있는 곳을 등진 것이라. 자기가 이루려고 하니 이루어질 리가 만무하다. 다시 말하면 진리를 등지고 진리를 이루려고 하는 것이다. 이룸이란 진리가 되는 것인데 진리가 있는 곳을 등지고 진리를 이룬다는 것은, 그것은 참 아닌 허가 이루려고 하니 결국은 참이 되지 않는다.

이루는 자들을 보면 자기의 깨침에 감사하고 묵묵히 열심히 하는 자들이 이룬다. 못 이루는 자는 자기의 죄업이 두터워 그 틀이 강하여 그것을 부수고 넘어가지 못하고 자기 틀에 매여서이고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의 틀을 고수하고 있어서이다. 자기가 허이고 허상임 알고 진짜로 회개하는 자만이 이룰 수가 있다.

우 명(禹明) 선생은 마음수련 창시자로서, 시인, 저술가, 강연가입니다. 2002년 인간 내면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산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평화 대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등이 있으며 그의 저서 중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개 국제도서상 2013 LNBA, NIEA, IBA, IPPY Awards, 2012 eLit Awards에서 영성, 정신, 철학 분야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의 영역본이 2014 에릭 호퍼 북 어워드에서 ‘몽테뉴 메달’을 수상하는 등 마음과 비움, 깨침에 대한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철학이 전 세계의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마음수련, 태어나서 사는 이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갔다. 왔다가 간 곳을 아는 이는 세상에 없다. 간 모든 이들은 어쨌든 세상에서는 없어졌다. 하루살이가 이 세상에 왔다가 간 것이나 인간이 칠십 팔십 평생 살다가 간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우주에서 보면 아무 의미가 없이 살다가 간 사람들이 덧없는 인생이었다. 그들만이 삶 속에서 수많은 사연만 안고 가지 않았는가. 흘러간 세월 후에 그것을 생각하여 보니 뜻과 의미가 하나도 없는 것이라.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기를 닮게 만들었고, 인간은 조물주의 나라에 있는 것을 복사하여 자기중심의 세계를 만들었다. 그리하여 인류의 문명은 발전하였으나 인간은 본성을 잃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온 것이라.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인간의 씨가 세상에 퍼져 살고 이 인간의 씨가 세상을 채울 때 조물주가 세상에 와서 인간을 구원하게 되는 것이라. 인간이 욕심이 없이 살았더라면 인간은 이 세상에서 도태가 되어 없어졌을 것이다. 인간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하루살이처럼 의미와 뜻이 없는 것이라. 인간의 많은 씨가 세상에 퍼졌을 때 수가 많을 때 추수를 하는 것이 추수를 많이 할 수가 없지 않는가. 지금은 추수의 때이라. 이때에 인간이 한만 안고 이 세상 살다가 죽을 것이 아니고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신의 나라에 영원히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인간이 세상 난 이유와 목적은 영원히 살기 위함이 안겠는가.
아무런 의미가 없이 연기처럼 사라지는 인간들이여. 한번 자기를 깊이 생각하여 영원히 사는 나라에 우리 함께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인간의 삶에는 의미가 없고 삶에는 아무런 남음이 없고 인간의 삶에는 사라지는 것밖에 없으나, 대자대비 하나님 한얼님 부처님이 세상에 와서 사라지는 인간을 살아 있는 진리의 나라 데리고 가는 것이, 자기의 가진 마음을 닦아 신의 마음으로 바꾸어 세상의 인간을 신의 마음에 다시 나게 하여 인간도 살리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모두가 이것보다 더 중한 것이 세상에 있겠는가. 이것 하러 세상 오지 않았는가.

우 명(禹明) 선생은 마음수련 창시자로서, 시인, 저술가, 강연가입니다. 2002년 인간 내면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산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평화 대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등이 있으며 그의 저서 중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개 국제도서상 2013 LNBA, NIEA, IBA, IPPY Awards, 2012 eLit Awards에서 영성, 정신, 철학 분야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의 영역본이 2014 에릭 호퍼 북 어워드에서 ‘몽테뉴 메달’을 수상하는 등 마음과 비움, 깨침에 대한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철학이 전 세계의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인간마음 너머의 신의 마음

woo myung human mind

잘났다 잘생겼다 멋쟁이다 

훤칠하구나 미끈하구나 

너무 잘생겼다 너무 잘났다 

어여쁘구나 예쁘구나 

달처럼 생겼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구나 

미남 미녀구나 

못났다 못생겼다 멋쟁이가 아니다 

안 훤칠하구나 안 미끈하구나 

너무 못생겼다 너무 못났다 

밝지 못하구나 이목구비가 안 뚜렷하구나 

추남 추녀이구나 

좋아한다 사랑한다 

깨끗하구나 아름답구나 

화사하구나 예쁘구나 

안 좋아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더럽구나 아름답지 못하구나 

안 화사하구나 안 예쁘구나 

죽었다 살았다 

이것이다 저것이다 

세상이 있다도  

모두가 인간의 마음이라 귀신의 마음이라 

귀신은 참마음에 없기에 껍데기만 보고 

신은 그 마음을 본다 

인간의 수많은 마음 너머에 신의 마음이 존재한다 

신의 마음은 아는 것도 맛도 냄새도 

보는 것도 듣는 것도 감각도 없는 

일체가 끊어진 마음이다 

신의 마음은 살아 있되 있음 속에 있지 않고 

마음은 끊어진 없는 마음이나 

참으로 살아 있는 지혜 자체의 마음인 것이다. 

 

우리가 흔히들 마음은 없다라는 말을 들어왔다. 이 마음이 없다고 하는 것은 인간마음은 망상의 수많은 것이 쌓여 있지만 그것은 없는 것이다. 또 참마음도 없다고 하는 것은 그 마음의 형체인 형상은 없지만, 물질은 아니지만 진리인 정과 신인 영과 혼이 존재하는 것이라. 이 자체가 하늘의 물질 일체를 빼면 빈 하늘만이 있을 것이다. 

이 빈 하늘이 진리인 참마음인 것이다. 이 자체가 근원이고 본래이고 본바닥이고 살아 있는 존재다. 이 존재의 세상이 천극락이고 천극락은 세상과 사람이 이 영혼으로 나 있는 나라다. 인간마음은 허상인 사진이고 신의 마음은 실상인 있음이다. 신의 마음은 참마음인 빈 하늘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세상의 것을 사진 찍은 허상의 마음이라. 인간이 이 속에 살고 있어 이 사진을 다 버리면 신의 마음으로 바뀌는 것이라. 

 

우 명(禹明) 선생은 마음수련 창시자로서, 시인, 저술가, 강연가입니다. 2002년 인간 내면 성찰과 본성 회복, 화해와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UN-NGO 산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로부터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세계 평화 대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살아서 하늘사람 되는 방법> 등이 있으며 그의 저서 중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개 국제도서상 2013 LNBA, NIEA, IBA, IPPY Awards, 2012 eLit Awards에서 영성, 정신, 철학 분야 금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의 영역본이 2014 에릭 호퍼 북 어워드에서 ‘몽테뉴 메달’을 수상하는 등 마음과 비움, 깨침에 대한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철학이 전 세계의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국민이 만드는 대통령의 서재에 올려진 마음 시집 중에서

국민이 만드는 대통령의 서재- 마음수련 우명 마음 시집마음수련 우명 마음 시집- 대통령의 서재 추천 코너에 비치돼 있다

JTBC 뉴스(2017년 6월 5일자)를 보다 반가운 책 한권을 보았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78386&pDate=20170605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광화문 광장에 마련한 ‘광화문 1번가’.
그곳에 ‘국민이 만드는 대통령의 서재’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대통령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을 시민들이 추천하는 도서 코너입니다.
그런데 기자가 손을 가르친 곳에 낯익은 표지가 보였습니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마음> 시집이었습니다.

세상 나서 저 잘난 사람은
세상 나서 저가 똑똑한 사람은
다름 아닌 못난 사람
저가 저 다리 감고 있는 사람
사람은 잘난 이가 무엇이냐
잘난 이는 다름 아닌 잘남이 아닌 자지

시 중에서 ‘잘난 이’라는 시를 인용해 보았습니다.
자기가 잘났다며 설치는 사람을 보면, 정말 못났다 싶을 때가 많습니다.
진짜 잘난 이는 잘났다며 자기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사람들의 진짜 인정을 받게 되지요.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신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진짜 ‘잘난’ 대통령이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고독의 원인과 해결방법은?

마음수련 우명 선생-고독의 원인과 해결방법

고독이란 사람의 외로움을 말하는데 이 외로움은 여러 형태가 있다.
자기만 있다고 생각될 때와 소외당할 때인데, 자기 스스로 만드는 고독도 여기에 속한다.
고독은 자기가 있기에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일체 자기를 없애면 고독이 없다.
누구나 고독하게 살아가는 것이기에 나보다 못한 이를 위안으로 삼아도 괜찮다.
고독은 스스로가 만든 것이지 원래 없다.
고독하다, 또 소외되었다고 생각하면 자기를 잃는 수가 있다.
누구나 인생 사는 것이 그런 것이니 없는 고독을 만들지 않음이 중요하다.

*이 글은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고독의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meditationwoomyung.org/

의정부 노원 마음수련 센터 등에서 명상 중인 5분의 자기돌아보기 후기

마음수련의 방법의 첫번째는 자기돌아보기입니다.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돌려 내안을 향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지요. 의정부 마음수련 센터, 노원 센터, 경북 지역센터 등에서 명상을 하며 자기돌아보기를 하고 있는 5분의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출처; 마음수련 홈페이지 생생후기- 의정부 노원 마음수련 센터 자기돌아보기 후기
 
 
의정부 노원 마음수련원 센터 등 사람들의 명상 후기
 
 
마음이 내려놔졌다
오정순 / 61세. 1과정. 경기도 의정부 마음수련원

마음수련을 하면서 마음이 내려놔졌다. 과거엔 상대방이 잘못한 걸로 살아왔는데 이젠 반대로 되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며 내 탓으로 인정된다.
느낀 점은 마음수련원 사람들이 천사로 보인다. 모두가 천사다.
선생님께서 교육을 너무 잘해주시고 정말 지극 정성으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명상센터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 좋습니다.
 

내 마음의 쓰레기는 내가 버려야 한다
이계임 / 50세. 1과정

마음수련을 통해서 느낀 점은 남이 변해야 되는 게 아니라 내 자신이 먼저 변해야 내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고 주변에 상황들이 정리가 된다라는 것이다. 사람은 지식이 많으면 이익은 볼 수 있겠지만 지혜가 없으면 마음의 고통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음식 찌꺼기는 청소부들이 치워주지만 내 마음의 쓰레기는 내가 버려야 한다.
내 마음의 쓰레기를 내 스스로 버리지 못하면 그 쓰레기 더미에서 질식하게 될 것이다.
많은 봉사자들을 봐왔지만 이 마음수련원 메인센터에 머무르면서 마음을 닦음으로써 진정한 봉사를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저도 그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음수련으로 크게 세상을 보고 싶다
미키티 / 32세. 1과정. 서울에서 명상 중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마음이 우리의 행동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것 같다.
명상을 할 때 눈을 감고도 해보았고 눈을 뜨고도 해보았다. 눈을 감았을 때는 공상 망상이 일어나서 어려웠고 눈을 뜨고 했을 땐 기억을 떠올리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자주 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았지만 계속하다 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수련하면서 알게 된 것은 우리가 정말 사진 세상 속에서 살고 있고 그 사진 세상 속에서 살면서 세상의 이치가 아닌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으니 모든 일이 원하는 것처럼 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었고 아직은 멀었지만 점점 참의 마음으로 돌아가 크게 세상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 마음속에 많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이번 명상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무심코 집어먹은 생각들이 부정적인 마음을 키웠고 그 마음들이 나를 힘들게 하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앞으로는 좀더 긍정적인 생각들을 하고 살아야겠다.
그리고 마음자세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 수련을 할 때 꼭 기억하고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이 자세를 기억하고 싶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익명. 2과정.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 제가 지금껏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인간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이 방법을 만드신 우명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명상을 하면서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쁜 마음들이 있는 걸 알고 감사한 이 방법을 통해 마음에서 점점 긍정적으로 생활을 하게 되고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명상하기 전에는 제 눈이 안 좋아지려나 눈이 좀 이상하다 하며 그러고만 있었는데 점점 눈이 맑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신기한 방법
권동찬 / 49세. 1과정. 경북 경주 명상센터에서 명상 중

먼저 이런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지나온 과거를 버린다는 방법에 신기하면서 제 자신의 심적인 변화와 정신적인 성장을 많이 느끼고, 교육과정의 빡빡한 일정에 피로감도 느끼지만, 인내하면서 경험하는 생각과 미래에 대한 확신도 가지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3주간의 교육기간을 때론 지루하고, 정신적인 압박감, 간간히 몰려오는 외부 일정,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갖고 있었습니다. 교육시간이 늘어가면서 기대보단 버리기를 계속 하면서 느끼는 막연할지 모르지만 미래가, 남은 인생이 마음과 몸의 변화를 통해 처음의 기대한 부분의 변화가 아닌 뭔지 모를 좋은 기억들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주가 보일 때는 현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굉장한 무엇이 다가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 공부를 하면서 배우고 느끼며, 도움님들 같은 마음과 몸을, 평안을, 순리를 알고 싶습니다.
 

[명상 세미나 안내] 노원, 의정부, 홍대, 종로 등 서울 강북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명상세미나가 지역센터마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고는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연하셨던 분들이라면
가까운 지역센터를 찾아가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서울 강북 쪽의 지역에도 저 북쪽 끝 의정부 마음수련 센터를 비롯하여 노원, 미아, 성신여대, 서대문, 태릉, 종로, 홍대, 공덕, 구리, 구의 등에 마음수련 명상을 할 수 있는 지역센터가 있습니다.
서울 강북 지역 5월의 명상 세미나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노원, 의정부 등 마음수련 명상세미나 안내 (마음수련원)
 
프로그램
1. 마음 열기 마음이 통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
2. 마음이란? 마음의 원리와 마음빼기 명상에 대한 소개
3. 마음 나누기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는 방법 찾아가기
(선착순 20명, 참가비 무료로 예약을 하시면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우리 삶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어떻게 마음을 비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드리는 마음수련 명상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명상 세미나 일정>
2017년 5월 16일 화요일
성신여대역 센터

02-953-9952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40길 33, 2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04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의정부 마음수련 센터
(의정부 마음수련원)
031-837-9952 경기도 의정부시 둔야로33번길 8, 광희빌딩 6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18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구의 마음수련 센터

02-2201-9952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19길 8, 광석빌딩 2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598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노원 마음수련 센터
(노원 마음수련원)
02-930-9953 서울시 노원구 상계로1길 62-34, 4층
길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599&_ts=1495507169800
지하철 4호선 노원역 9번 출구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홍대입구역 마음수련 센터
(홍대입구역 마음수련원)
02-337-9952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97, 3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11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구리 마음수련 센터

031-567-9952 / 경기도 구리시 건원대로 36, 화성골드프라자 405호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17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상암 마음수련 센터

02-303-9952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11길 56, 청구아파트상가 303호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02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종로2가 마음수련 센터

02-725-7245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03-1, 5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08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미아 마음수련 센터

02-989-6590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 302 (쌍문동), 덕후빌딩 1층
길 찾기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316601
 
 
6월에도 서대문, 왕십리, 은평, 공덕, 태릉, 의정부, 노원, 태릉, 성신여대, 홍대 등 서울 강북 지역의 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 세미나가 있을 예정입니다.
서울 강북 지역 외에도 전국적으로 명상 세미나는 진행됩니다.

방문예약 안내
http://www.meditationlife.org/registration/reservation/
지역센터는 오전 9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미리 방문 예약을 하시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 1588-7245

자녀교육을 잘하려면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교육은 무엇보다도 자기를 없애는 공부를 가르침이 으뜸이다.
그러나 이것 자체가 실행이 어려우면 자기의 희생을 전제로 가르치면 그것이 바로 성공하는 것이다.
사람은 씨앗을 뿌리지도 않고 거두려고 하나 그것은 오히려 잡초가 되고 만다.
충실한 씨앗이란 바로 희생이다. 희생이 클수록 충실한 씨앗이 된다.
씨앗이 충실하지 않으면 그 나무가 충실할 리가 없다.

자식에게 그저 자기의 이익만을 위하는 약삭빠른 것만 가르치면 그 사람의 그릇에 한계가 있고,
큰 나무가 되기는커녕 죽어버리는 나무가 되기 쉽다. 또 한계가 있고 제대로 커나가지 못한다.
진실한 마음으로 행하는 희생이야말로 다른 사람의 힘을 모아 큰 나무가 되게 할 수가 있다.
이 사실이 진리인데도 이를 모르니 사람은 자꾸 자기의 본마음에 어긋나는 조그마한 자기에 구속되어 산다.
이 희생이야말로 사회생활의 가장 큰 원동력이고 성공의 지름길이며, 인간 그릇의 크기를 무한하게 할 수 있다.

‘자녀교육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에서_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중
 
 
마음수련 글-자녀교육 방법
 
자기를 희생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자기를 희생했을 때 사람은 감동을 받습니다.
 
목숨을 바친 소방관의 희생
목숨을 바친 선생님의 가르침
목숨을 바친 엄마의 사랑
목숨을 바친 열사들의 독립운동…….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바쳐 희생했던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 아닌가 싶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은 마음빼기의 시대1- 효녀 심청이 이야기

5월입니다.

함상 함께해준 내 곁의 사람들을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달입니다.

한편으로는 뭔가 부담이 되는 달이기도 하지요.

진짜 내 부모를 사랑한다는 것, 내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효녀 심청이의 이야기에서 그 의미를 다시 찾아봅니다.

 

마음빼기 마음수련 효녀심청 이야기

 

효녀 심청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었지만 심성 곱게 자란 심청이는,

지극정성으로 앞 못 보는 아버지를 부양합니다.

그러다가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면 아버지가 눈을 뜰 수도 있다는 말에,

공양미 삼백 석을 받는 대가로 뱃사람들의 제물이 되기로 하지요.

 

짙푸른 바닷물 앞에 선 심청이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아버지 어두운 눈 밝게 하시어 이 세상을 보게 하소서.”

하고 하늘을 향해 간절히 빌고는 인당수에 몸을 던집니다.

그리고….

심청이의 크나큰 효심에 감동한 용왕님은 심청이를

다시 살려주라 하고,

임금님의 눈에 뜨인 심청이는 황후가 됩니다.

 

어질고 아름다운 심황후가 바로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심봉사는

너무나도 벅찬 기쁨과 환희에 찬 나머지 기적처럼 두 눈을 뜨게 되지요.

 

작가도 알 수 없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이야기.

원래 심청이 이야기를 쓴 이가 하고픈 말은 이것이 아니었을까요.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싶다면,

지금까지의 나 자신은 다 버려라.”

“그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하는 참된 길이다.”

 

 

——————————————————————–

*완성의 시대는 인간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다_마음수련 우명선생

*’지금은 마음빼기의 시대’에서는 버리고 비우는 웰빙라이프의 지혜를 나눕니다.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사이비란

요즘 사이비란 단어를 듣는 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온갖 분야에서 진짜와 비슷한 사이비들이 판을 치며 혼란을 야기하는 일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은 물론이고 혹여라도 나의 가족이 사이비에 빠져 잘못된 인생을 살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수련 빼기 명상 방법을 만든 우명 선생은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이유는 ‘사람이 참을 모르니 쉽게 속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사이비의 실체와 사이비가 아닌 것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사이비 종교가 각종 문제와 부작용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유독 대한민국에 신흥 종교며 각종 종교들이 번성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한 마음수련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궁금증들도 있습니다.
함께 나누면 좋을 지혜의 이야기를 우명 선생의 저서를 인용해 실어봅니다.
 
마음수련-우명-사이비-글귀
 
 
사이비 종교가 저지르는 잘못에 대하여

사이비란 진짜와 유사하나 진짜가 아닌 것이다.
사이비가 판을 치는 이유는 사람이 참을 모르니 쉽게 속기 때문이다. 참과 진리는 만고불변이며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이다. 이 마음을 각 종교에서는 하느님, 부처님, 알라로 이름을 다르게 부르나 모두가 같은 말이다. 사이비 종교는 다음과 같은 잘못을 저지른다.
사이비는 사람을 신(神)으로 위협한다.
사이비는 우상화를 시킨다.
사이비는 그릇된 사상을 믿게 한다.
사이비는 돈타령을 한다.
사이비는 진리교육을 자꾸 미룬다.
사이비는 어떤 목적을 두나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이비는 어떤 일정한 신을 믿게 한다.
사이비는 참을 모르니 무조건 믿음만을 강조한다.
사이비는 자기의 종교가 최고라 한다.
사이비는 인생, 운명이 갑자기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사이비는 조금의 이적이나 능력으로 사람을 혼동시킨다.
사이비는 안팎을 거창하게 꾸민다.
사이비는 참과 허의 구분이 없다.
사이비는 거짓으로 하며 결과가 없다.
사이비는 이 위의 조건에 모두 벗어나더라도 우주의 근원인 해인(海印), 즉 우주의 진리를 갖지 않으면 무조건 사이비이다.
_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중에서
 
 
한국에서 각종 종교들이 번성하는 이유

한국이라 함은 큰 나라를 의미한다. 한국은 세계의 종교가 영입되어 번성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외국의 침략에 의해 불안한 정세가 그칠 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죽어서라도 좋은 곳에 간다는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영원히 산다는 종교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많은 사람이 종교를 믿게 되었다. 더구나 우리보다 힘세고 부자인 나라의 종교가 전파되어 들어오니 무엇이든지 우리보다 낫고 옳다고 믿어 마구 받아들인 것이 지금처럼 번성하게 된 주요인이다.
여기에다 갖가지 종교가 더욱 갈라진 데다 불완전은 더욱 불완전을 낳으니, 종교는 진리보다 개인의 생각에 의해 뻗어가게 되었다.
사람은 진리를 모르기에 옳고 그름을 모른다. 그러기에 인간 생각에 맞춘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종교가 더 번성하고 사이비가 더 요란스럽다. 진리는 떠드는 데 있지 않다. 진리는 외형에 있지 않다. 진리는 어떤 특정 인물이 아니다.
_<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에서
 
 
사이비와 아닌 것을 나누는 기준

옳고 그름의 차이라.
맞고 안 맞고의 차이라
또 진리고 진리가 아니고의 차이라
그러면 무엇이 옳고 그름이고, 맞고 안 맞고이고, 또 진리이고 진리가 아니냐 하면 참과 허의 차이다.
참이란 진리인 것이고 허란 진리가 아닌 것이라. 또 진리의 기준은, 진리 소리만 듣는 것은 진리가 된 것이 아니라서 진리가 아니라. 진리는 진리가 100% 되어야 진리라.
허란 진리가 100% 안 된 모든 것은 허라.
그러면 진리가 되게 하는 곳만 사이비가 아닌 곳이다.
진리의 행을 하며 삶을 살고 남을 위해 살며 진리의 뜻에 세상 구하는 자만이 사이비가 아니다.
마음수련은 하는 것이 오로지 자기를 버리는 공부다
이 세상에서는 사는 사람들이 모두가 자기가 잘나 사는 줄 아나 모두의 삶은 신의 섭리에 산다. 자기가 잘되면 자기의 잘남에 잘살고 자기가 못되면 조상 탓을 한다는 우리나라 말이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세상 살면서 모두가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 단지 자기는 잘하는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못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 그래서 남의 탓을 하고 산다.
남을 탓하지 말고 자기가 잘못하여 자기 탓임 알고 남의 잘못도 내 마음에 잘못이 있어 잘못하는 것이고, 미운 이도 내 마음에 미움이 있어 있고 원수도, 좋은 이도, 잘난 이도 모두가 내 마음에 그 마음이 있어 그런 것이고, 잘 살고 잘되고 못 살고 못되고도 모두가 내 마음에 그런 것이 있어서이니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마음이 있는 것을 버리고 이 몸마저 버려서 진리가 되어 진리로 나는 것이 마음수련에서 하는 것이라. 오로지 자기 마음 몸 버리는 것이 마음수련회에서 하는 것이라. 자기 버리는 데 이단이고 삼단이고 팔단이고가 없고, 자기 버리는 데 사이비이고 오이비이고가 없는 것이다.
_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중에서
 
 
사이비 이단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

옛부터 사이비와 이단이 있었다. 예수님도 구교인 유태교인들에게 사이비와 이단으로 몰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고 로마에서도 초기에 기독교의 박해가 심했었다.
우리나라도 신라시대에 이차돈은 불교를 전파하다가 돌아가셨고 김대건 신부는 가톨릭을 전파하다가 돌아가셨다. 이 모두는 기존의 틀의 자기 것이라는 종교가 있었는데 그 지배적인 조직들이 그 틀 속에 갇혀서 자기들의 관념 관습의 그 자체가 아니면 모두를 사이비라 이단이라 규정을 지었다.
이천 년 전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니 사람들은 유태인의 모양을 하고 있고 유태인인 예수님이 자기들의 환상적인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기에 너는 목수의 아들이지 하느님의 아들이냐고 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봤듯이 세상에 진리가 와도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몰라보듯이 몰라볼 것이다.
자기가 가진 관념 관습 속에서는 진리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도 자기 속에 진리인 하나님을 모시고 있었지만 자기 속에 있는 진리인 하나님을 볼 자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모양만 보고 하나님 아들이 아님을 판단했을 것이다.
길가에 가는 수많은 사람의 직업이 무엇이며 그 사람의 정신 속에 무엇을 가졌는지 알 수가 없듯이 사람이 진리를 전하고 가르쳐도 기존의 틀 속에 있는 자는 사람 속에 진리 가진 자를 모를 것이다.
성경에도 사람은 그 모양을 보지만 여호와는 그 중심을 본다는 말씀이 있다. 껍데기인 모양을 보고 사람은 자기의 마음대로 판단하니 자기의 마음이 이단인 자는 이단이 아니더라도 또 사이비가 아니더라도 자기의 망념된 그 마음이 그렇게 판단할 것이다.
일반 것보다 더 크다면 이단이다 사이비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남의 것은 맞지 않고 내 것만 맞다는 것은 내 것이 맞지 않는 사실을 지혜가 없어 사람은 모른다는 것이다.
진리 측에서 보면 이단이라는 것은 진리가 되지 않는 것이고, 사이비라는 것은 진짜 비슷한 진짜의 말은 하되 진리인 진짜가 안 되는 곳은 다 이단이고 사이비일 것이다.
믿음이란 것을 잘못 이용하여 사람을 자기의 틀 속에 가두어놓는 방법의 이단이나 사이비는 옳지 않다고 본다.
_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에서 인용
 
 
 
참조 저서
<하늘의 소리로 듣는 지혜의 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삶인가. 존재와 마음의 세계, 세상의 이치에 대한 해답을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해 쉽고 편안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을 비롯하여 현직 신문사와 방송사 기자들로부터 받은 198개의 질문과 이에 대한 우명 선생의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보문고 우명 저서 ‘하늘의 소리로~’ 바로 가기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최근 들어 삶의 풍요를 마음의 평화에 두고 마음 닦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영원한 행복이라는 것은 가능할까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바로 본성을 회복하여 진리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우리는 말로만 듣던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방법입니다. 우명 선생은 이 책에서 진리가 되는 방법을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마음수련 우명 선생의 저서 ‘하늘이 낸~’